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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J = 시드니 "뜨거운 여름, 교민들의 시원한 그늘이 되겠습니다"
[Cover Story] 권위를 내려놓고 '섬김'을 입다... 제35대 시드니 한인회장 형주백2026년 새해의 붉은 태양이 시드니 항을 비추며 솟아올랐다. 새로운 시작은 언제나 설렘과 두려움을 동반하지만, 10만 시드니 한인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리더가 있기에 우리의 발걸음은 가볍다. 오세아니아 크리스천 저널(OCJ)은 지난 9일, 취임 6개월을 맞은 형주백 시드니 한인회장을 만나 한인사회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그가 품고 있는 따뜻한 비전에 대해 들어보았다. ◇ 권위 대신 '섬김', 이웃집 아저씨 같은 리더십인터뷰 장소에 들어선 형주백 회장의 표정에는 권위적인 딱딱함 대신, 이웃집 아저씨 같은 푸근함이 묻어났다. "한인회장은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라, 가장 낮은 곳에서 교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자..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