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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5장 6절, 8절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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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오세아니아

OCJ 뉴스 브리핑

지역 사회 및 문화: 벼랑 끝에 선 국가대표 김효진 선수와 교민 사회의 구명 움직임 호주 쇼트트랙의 유일한 여자 국가대표인 한인 김효진 선수가 시민권 거부로 올림픽 출전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교민 사회가 본격적인 구명 활동에 나섰습니다. 시드니와 멜버른 한인회를 중심으로 이민성 장관에게 전달할 탄원서 서명 운동이 시작되었으며, 법률 전문가들은 행정 소송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를 넘어 호주 내 한인 인재의 권익 보호라는 측면에서 공동체 전체가 목소리를 높여야 할 사안입니다. 김 선수의 스케이트 날이 다시 빙판을 가를 수 있도록 교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 한국 및 외교: 한 호주 안보 파트너십 강화와 지역 내 전략적 공조 확대 한국과 호주..

2026.01.11
뉴스/오세아니아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특집

2026년 가을, 호주 교민 사회를 뜨겁게 달굴 빅 이벤트가 다가옵니다. 바로 '2026 AFC 여자 아시안컵(AFC Women's Asian Cup Australia 2026™)'입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 남과 북의 여자 축구 대표팀이 호주 땅에서 동반 출격하는 역사적인 현장이 될 전망입니다. 기자가 오늘 입수한 공식 브로셔와 AFC 데이터를 바탕으로, 우리 교민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남북한 경기 일정 완벽 가이드'와 '남북 대결 성사 시나리오'를 심층 분석했습니다.🇰🇷 [대한민국: A조] "목표는 우승, 최대 승부처는 시드니!"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대표팀(FIFA 랭킹 20위권)은 개최국 호주가 속한 죽음의 조 A조에 편성되었습니다. 하지만 일정은 나쁘지 않..

2026.01.09
뉴스/오세아니아

시드니·오클랜드 한인타운 노리는 '가짜 공무원' 공포

[단독/심층진단] "똑똑똑, 방역팀입니다"... 시드니·오클랜드 한인타운 노리는 '가짜 공무원' 공포 - 연말연시 들뜬 분위기 틈타 진화하는 범죄 수법, 교민 사회 '초비상' - 리드컴·스트라스필드·노스쇼어 등 한인 밀집 지역 타깃... "절대 문 열어주지 마세요" 안녕하십니까, OCJ의 Joseph 기자입니다.연말연시 휴가 시즌이 끝나고 일상으로 복귀하는 시점, 호주 시드니와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한인 교민 사회에 심각한 치안 경계령이 내려졌습니다. 그동안 기승을 부리던 전화 금융사기(보이스피싱)를 넘어, 이제는 범죄자들이 공무원을 사칭해 직접 집 앞으로 찾아오는 대담하고 교묘한 수법이 등장했기 때문입니다.오늘 기자는 최근 한인 밀집 지역에서 잇따라 보고되고 있는 신종 가택 침입 시도 범죄의 실태를 긴급..

2026.01.09
뉴스/오세아니아

금리 인하 기대에 찬물 끼얹는 은행권, 고금리 장기화 현실화

새해에는 좀 나아질까 기대했던 대출 금리 인하가 요원해졌다. 최근 발표된 서비스 물가 상승률이 예상치를 웃돌면서, 호주 중앙은행(RBA)의 상반기 금리 인하 가능성이 희박해졌기 때문이다.엎친 데 덮친 격으로, ANZ, NAB 등 주요 은행들은 일부 고정금리 상품의 이율을 소폭 인상하며 리스크 관리에 들어갔다. 이는 고금리 기조가 예상보다 길어질 것이라는 시장의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고금리 장기화, 가계 부담 가중 우려전문가들은 고금리 장기화로 인해 가계의 이자 부담이 가중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 특히 주택 담보 대출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가계의 가처분 소득이 줄어들고 소비 심리가 위축될 수 있다.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대출 상환 계획 재점검: 기존 대출 상환 계획을 재점..

2026.01.09
뉴스/오세아니아

오세아니아 심층 리포트 - 2026년 1월 7일

안녕하십니까, OCJ의 Joseph 기자입니다. 어느덧 1월의 첫째 주도 중반을 넘어섰습니다. 일상의 리듬을 되찾아가는 시점이지만, 오세아니아 현지의 정세는 그 어느 때보다 역동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우리 교민 여러분의 주머니 사정과 직결된 경제 소식, 그리고 자녀들의 교육 환경 변화를 중심으로 긴급 리포트를 작성했습니다.📉 [경제/금융] "금리 인하 기대로 들뜬 시장, 찬물 끼얹는 물가 지표?" 2026년 초, 많은 교민이 기대했던 '기준금리 인하' 소식이 안갯속에 빠졌습니다.현황: 오늘 발표된 호주 및 뉴질랜드의 일부 근원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견고하게 나타나면서, 시중 은행들이 대출 금리 인하 시점을 2분기 이후로 늦추는 분위기입니다.기자의 시각: 어제 보도해 드린 식료품 가격 상..

2026.01.08
뉴스/오세아니아

OCJ 오세아니아 심층 리포트 - 2026년 1월 6일

어제부터 본격적인 일상으로 복귀하신 교민 여러분, 월요병은 잘 이겨내셨는지요? 2026년의 첫 화요일인 오늘, 오세아니아 현지는 '생활 물가'와 '이민 정책의 구체화', 그리고 '안전 사고'라는 세 가지 굵직한 이슈로 들썩이고 있습니다.우리 한인 교민들이 오늘 아침 커피 한 잔과 함께 반드시 체크해야 할 소식들을 김기자만의 날카로운 시각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경제/장바구니] "안 오르는 게 없다"... 호주·뉴질랜드 식료품 가격 '연초 랠리' 새해 시작과 함께 장보기가 겁난다는 탄식이 나오고 있습니다. 1월 1일부로 단행된 각종 행정 비용 인상이 물류비에 반영되면서 식탁 물가를 직격하고 있습니다.호주·뉴질랜드의 연초 식료품 가격 랠리는 지속적인 물가 상승 압력과 공급망 문제, 그리고 주요 슈퍼마켓의..

2026.01.06
뉴스/교계

2026 시교협 신년 감사예배 및 하례회'

"혼돈의 시대, 본질인 '원점'으로 회귀하라"... 시드니 교계, 연합과 섬김으로 2026년 힘차게 출발제41대 시드니한인교회교역자협의회 2026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성료; 김병근 목사 "초대교회 야성 회복" 강조... 시드니총영사·한인회장 등 내빈 참석해 '화합' 다짐 [오세아니아 크리스찬 저널 = 조셉(Joseph) 기자]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드니 한인 교계가 '본질 회복'과 '연합'을 기치로 힘찬 출발을 알렸다.지난 1월 5일(월) 오후 5시, 시드니 그랜빌에 위치한 시드니중앙장로교회(박영은 목사 시무)에서 제41대 호주 시드니 한인교회 교역자 협의회(회장 송기태 목사, 이하 시교협)가 주최한 '2026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가 성대하게 거행됐다. 이날 행사는 시드니 ..

2026.01.05
뉴스/오세아니아

오세아니아 심층 리포트 - 2026년 1월 5일

안녕하십니까, 1월의 첫 월요일, 일상으로 복귀하는 교민 여러분을 위해 오늘(5일)부터 당장 바뀌는 보육 정책과 부동산 시장의 급격한 기류 변화를 집중 취재했습니다.👶 [생활/복지] 오늘(5일)부터 '육아 보조금' 확대 시행... 맞벌이 가정 숨통 트이나자녀를 둔 맞벌이 교민 가정에 반가운 소식입니다. 오늘(1월 5일)부터 호주의 보육 보조금(Childcare Subsidy) 정책이 변경 적용됩니다.핵심 변화: 자격 요건을 갖춘 가정은 이제 격주당(per fortnight) 최소 72시간의 보조금 지원 혜택을 받게 됩니다.기자의 조언: 센터링크(Centrelink) 앱을 통해 변경된 보조금 비율이 정상적으로 반영되었는지 오늘 즉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경제/부동산] "집값 상승세 꺾였다".....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