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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5장 6절, 8절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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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오세아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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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경찰, 청소년 갱단 특별 소탕 작전 '오퍼레이션 얼라이언스' 강화

[멜버른] 빅토리아주 경찰이 멜버른 전역에서 기승을 부리는 청소년 갱단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특별 단속 작전인 '오퍼레이션 얼라이언스(Operation Alliance)'를 대폭 강화하고 24시간 특별 단속 체제에 돌입했다. 오세아니아 크리스천 저널(OCJ)이 확인한 최신 치안 보고에 따르면, 빅토리아주 경찰은 지난 한 해 동안 멜버른 청소년 갱단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총 4,300건의 기소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이 중 약 400건은 마체테(정글도) 및 총기류 소지와 같은 중대 무기 범죄인 것으로 나타나, 지역 사회와 가정의 안전을 위협하는 흉기 범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철저히 적용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24시간 밀착 감시 및 강력한 단속 전략 경찰은 현재 '오퍼레이션 얼라이언스'를 통해..

2026.01.29
뉴스/오세아니아

호주 유대인협회, 인플루언서 입국 불허 결정에 "표현의 자유 억압" 강력 반발

시드니 – 호주 유대인협회(AJA)가 이스라엘계 영국인 인플루언서 새미 야후드(Sammy Yahood)의 비자 취소 조치에 대해 "표현의 자유에 대한 명백한 억압"이라며 연방 정부를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2026년 1월 29일 현재, 호주 내 유대인 공동체는 이번 조치가 정부의 지나친 검열이자 특정 목소리를 통제하려는 시도라며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이번 논란은 지난 26일, 토니 버크(Tony Burke) 호주 내무부 장관이 야후드의 비행기 탑승 불과 3시간 전 비자 취소 결정을 내리면서 촉발되었다. 정부 "증오 확산은 입국 거부 사유"... 최근 강화된 혐오범죄법 적용 토니 버크 장관은 이번 결정에 대해 "증오를 확산시키는 것은 호주 방문의 정당한 이유가 될 수 없다"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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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12월 물가상승률 3.8% 기록... 2월 추가 금리 인상 압박 가중

[Oceania Christian Journal] 호주 통계청(ABS) 12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시장 예상치 웃돌아... 주거비 및 식품 가격 상승이 주도 시드니 – 호주 경제가 다시 한번 인플레이션 압박에 직면하면서, 호주 가정의 가계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호주 통계청(ABS)은 지난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대비 3.8% 상승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11월의 3.4% 상승보다 높아진 수치일 뿐만 아니라,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3.6%를 웃도는 결과입니다. 주거비 및 에너지 비용, 물가 상승의 주범 이번 물가 상승을 주도한 핵심 요인은 주거비와 식품 가격이었습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주거비는 지난 1년 동안 5.5% 상승했습니다. 특히 퀸즐랜드와 서호주 등 일부 지역..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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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 무세티의 부상 기권으로 호주 오픈 준결승 진출... 시너와 맞대결 확정

[오세아니아 크리스천 저널 (OCJ)]멜버른, 2026년 1월 29일 – 노박 조코비치(38, 세르비아)가 2026 호주 오픈 남자 단식 8강전에서 로렌조 무세티(이탈리아)의 갑작스러운 부상 기권으로 행운의 준결승행을 확정지었습니다. 이로써 조코비치는 통산 25번째 그랜드슬램 타이틀이라는 대기록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게 되었으며, 준결승에서 디펜딩 챔피언 야닉 시너(이탈리아)와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됩니다. ‘위대한 탈출’, 무세티의 불운과 조코비치의 겸허함지난 28일 멜버른 파크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 8강전에서 조코비치는 초반 무세티의 강력한 베이스라인 공세에 밀리며 첫 두 세트를 4-6, 3-6으로 내주었습니다. 5번 시드인 무세티는 정교한 샷과 다양한 전술로 10회 우승자인 조코비치를 압도하며 ..

2026.01.29
뉴스/오세아니아

NSW주 요식업계 비상, 7월부터 '음식물 쓰레기 분리배출' 의무화 시행

[시드니=OCJ] 뉴사우스웨일스(NSW)주의 대형 요식업소와 의료·교육 기관들이 오는 7월부터 시행되는 엄격한 음식물 쓰레기 분리배출 규정을 앞두고 비상에 걸렸습니다. 뉴사우스웨일스 환경보호청(EPA)에 따르면, 2026년 7월 1일부터 '유기성 폐기물 분리배출 의무화(FOGO Mandate)' 법안이 본격 시행됩니다. 이번 조치는 2025년 2월 통과된 ‘환경 보호법 개정안(Protection of the Environment Legislation Amendment (FOGO Recycling) Act 2025)’에 따른 것으로, NSW주 내 대량 폐기물 발생 사업장은 음식물 쓰레기를 일반 쓰레기와 반드시 분리하여 배출해야 합니다. ◇ 7월 1일부터 누가 대상인가? 시행 첫 단계인 올해 7월 1일부터..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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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호주, 해리스 팜 마켓과 제휴해 시드니 신선 식품 배송 개시

[시드니=OCJ] 아마존 호주(Amazon Australia)가 호주의 대표적인 가족 경영 식료품점인 해리스 팜 마켓(Harris Farm Markets)과 손을 잡고 시드니 지역에서 신선 식품 배송 서비스를 전격 개시했다. 이번 협력은 신선한 먹거리를 찾는 지역 가정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쇼핑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드니 80여 개 지역서 당일 배송 서비스 시작 2026년 1월 27일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시드니 내 80여 개 이상의 지역 거주자들은 아마존 플랫폼을 통해 해리스 팜의 신선 제품을 주문할 수 있게 되었다. 서비스 대상 지역에는 더블 베이(Double Bay), 라켐바(Lakemba), 로즈(Rhodes), 락데일(Rockdale) 등이 포함된다. ..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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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K9 기술 기반 'AS9 헌츠맨' 자주포, 호주서 첫 실사격 훈련 성공

빅토리아주 퍽카펄 훈련소서 첫 포성… 양국 국방 파트너십의 새로운 이정표 세워 [멜버른=OCJ] 한국의 독보적인 K9 자주포 기술을 바탕으로 호주 현지에서 생산 중인 ‘AS9 헌츠맨(Huntsman)’ 자주포가 호주 본토에서 실시된 첫 실사격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성공은 호주 육군의 화력 체계를 현대화하는 핵심 단계이자, 한국과 호주 양국 간의 긴밀한 방산 협력이 결실을 맺은 역사적 순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호주 국방부에 따르면, 최근 호주 육군 포병학교와 제4포병연대(4th Regiment, Royal Australian Artillery) 소속 장병들은 빅토리아주 퍽카펄(Puckapunyal) 군사 훈련 구역에서 AS9 헌츠맨 155mm 자주포의 첫 실사격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A..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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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정부, 아동 성착취물 제작 위해 아이들에게 돈 지불한 일당 강력 수사 착수

[OCJ 시드니] 호주 연방경찰(AFP)과 관계 당국이 온라인 공간에서 아동을 대상으로 금전적 대가를 지불하고 성착취물 제작을 사주하거나 유통한 가해자들에 대해 대대적인 수사와 단속에 나섰습니다. 이번 조치는 아동을 대상으로 한 끔찍한 범죄를 근절하고, 가장 취약한 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호주 정부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것입니다. 온라인 아동 착취에 대한 전방위 수사2026년 1월 현재, 호주 연방경찰(AFP)과 호주 국경수비대(ABF)는 합동 작전을 통해 온라인 아동 성착취물과 관련된 범죄자들을 잇달아 검거하고 있습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호주 당국은 아동 성착취물 제작을 위해 미성년자에게 접근하거나 실시간 성학대 영상을 시청하기 위해 비용을 지불한 가해자들을 추적하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