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WORD

예레미야애가 3장 22-23절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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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여행

호주 포트 더글라스, '2026년 세계 10대 여행지' 선정... 쿨케이션 성지로 부상

[포트 더글라스=Forensic News] 호주 퀸즐랜드주의 평온한 해안 마을 포트 더글라스(Port Douglas)가 전 세계 여행객들이 주목하는 '2026년 세계 10대 인기 여행지' 중 하나로 선정되며 오세아니아의 새로운 여행 성지로 떠오르고 있다. 부킹닷컴 '2026년 10대 여행지' 선정... 호주에서 유일세계적인 여행 예약 플랫폼 부킹닷컴(Booking.com)이 발표한 '2026년 여행 예측(2026 Travel Predictions)' 보고서에 따르면, 포트 더글라스는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여행지 10곳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정은 전 세계 33개국 2만 9,000명 이상의 여행객(호주인 1,000명 포함)을 대상으로 한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이루어졌으며, 호주 내에서는 ..

2026.03.20
뉴스/오세아니아

2026 시드니 로열 이스터 쇼, 4월 2일 개막... "호주 최대 농업 축제의 귀환"

[시드니=포렌식 뉴스] 호주 최대의 연례 행사인 '2026 시드니 로열 이스터 쇼(Sydney Royal Easter Show)'가 오는 4월 2일부터 13일까지 시드니 올림픽 공원(Sydney Olympic Park)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총 12일간 진행되며, 호주의 농촌 문화와 도시를 잇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뉴사우스웨일스 왕립 농업 협회(Royal Agricultural Society of NSW, RAS)가 주관하는 이번 쇼에는 13,000마리 이상의 동물이 전시될 것으로 확정되었다. 이는 호주 농업의 정수를 보여주는 대규모 전시로, 가축 품평회와 승마 대회 등 다양한 경연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방문객들을 위한 엔터테인먼트 요소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화려한 야간 공연과 불꽃놀..

2026.03.20
뉴스/오세아니아

NSW주, 한국인 대상 '체험형·프리미엄' 관광 마케팅 강화

서울, 2026년 3월 20일 –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NSW) 관광청이 한국 시장을 지출액 기준 세계 4위의 핵심 시장으로 규정하고, 단순 관람을 넘어선 ‘체험 중심’의 프리미엄 관광 마케팅을 본격화한다. 한국 시장의 기록적 성장과 질적 변화 지난 17일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서 열린 미디어 간담회에서 뉴사우스웨일스주 관광청은 한국 시장의 최신 지표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9월 기준 NSW주를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은 28만 3,800명으로 전년 대비 2.8% 증가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질적 성장이다. 한국인 관광객의 총지출액은 8억 2,690만 호주 달러(한화 약 8,711억 원)를 기록했으며, 총숙박 일수는 전년 대비 29.2% 급증한 490만 박에 달했다. 이로써 한국은 NSW주의 13..

2026.03.20
뉴스/교계

라이언 버지 신간 '사라지는 교회(The Vanishing Church)' 출간... 현대 신앙의 위기 진단

[2026년 3월 20일, 세인트루이스] 데이터 과학자이자 정치학자인 라이언 P. 버지(Ryan P. Burge) 교수의 다섯 번째 저서 **'사라지는 교회: 중도적 회중의 감소가 민주주의와 신앙, 그리고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The Vanishing Church: How the Hollowing Out of Moderate Congregations Is Hurting Democracy, Faith, and Us)'**이 2026년 초 출간된 이후, 3월 현재 기독교 도서 시장과 사회과학계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데이터로 증명한 '중도의 실종'과 민주주의의 위기 워싱턴 대학교(St. Louis) 존 C. 댄포스 종교 및 정치 센터(John C. Danforth Center on Religio..

2026.03.20
뉴스/교계

기독교 다큐 영화 '첫 번째 찬송가(The First Hymn)' 24일 개봉... 고대 찬양의 신비 추적

[2026년 3월 20일] 역사학자 존 딕슨(John Dickson) 박사가 참여한 다큐멘터리 영화 '첫 번째 찬송가(The First Hymn)'가 오는 3월 24일과 26일, 호주와 미국의 주요 극장에서 특별 상영된다. 이 영화는 이집트 사막에서 발견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기독교 찬송가 파피루스의 발견 과정과 그 속에 담긴 음악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1,800년 전 고대 찬양의 부활 이번 다큐멘터리는 1918년 이집트의 고대 도시 옥시린쿠스(Oxyrhynchus) 유적지에서 고고학자 버나드 그렌펠(Bernard Grenfell)과 아서 헌트(Arthur Hunt)에 의해 발견된 파피루스 조각 'P.Oxy XV 1786'을 추적한다. 서기 3세기(약..

2026.03.20
뉴스/오세아니아

시드니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 아시안컵 결승전 앞두고 6만 장 티켓 매진 임박

2026년 3월 21일 토요일, 시드니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Stadium Australia)에서 개최되는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결승전을 앞두고 시드니 전역이 뜨거운 축구 열기에 휩싸였다. 이번 결승전은 개최국 호주와 일본의 맞대결로 치러지며, 이미 6만 장 이상의 티켓이 판매되어 매진을 눈앞에 두고 있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결승전 당일 경기장이 약 7만 6천 명의 관중으로 가득 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는 최대 7만 9,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경기장으로, 이번 결승전은 현지 시간으로 오후 8시(AEDT)에 킥오프될 예정이다. 일본 대표팀의 닐스 닐센(Nils Nielsen)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샘 커(Sam Kerr)가 이끄는 호주 대..

2026.03.20
뉴스/오세아니아

호주 에너지 규제기관, 2026-27년 전기요금 초안 발표... 일부 지역 최대 10% 인하 전망

[2026년 3월 20일, 시드니] 호주 에너지 규제기관(AER)은 2026-27년 기본 시장 제안(DMO, Default Market Offer) 초안을 통해 뉴사우스웨일스(NSW), 퀸즐랜드 동남부, 남호주 지역 가계와 소규모 사업자의 전기료가 상당 부분 인하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도매 전력 가격의 하락과 재생 에너지 공급 확대에 따른 비용 감소를 반영한 결과로, 수년간 이어진 에너지 비용 상승세가 꺾일 것으로 보입니다. 전기료 인하 전망 및 지역별 상세 내역 AER이 19일 발표한 초안에 따르면, 일반 가계의 경우 지역에 따라 1.3%에서 최대 10.1%의 요금 인하가 예상됩니다. 소규모 사업자는 8.5%에서 최대 21.2%까지 더 큰 폭의 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

2026.03.20
뉴스/교계

한국 교계, '교회 소멸' 위기 극복 위해 '건강한 교회 합병' 대안 부상

[2026년 3월 20일, 서울] 한국 교회가 교인 수 감소와 미자립 교회 증가라는 '교회 소멸'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주요 교단을 중심으로 '건강한 교회 합병'이 새로운 상생 모델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는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자원을 결집해 복음의 거점을 지켜내는 '재구성' 관점의 사역을 2026년 핵심 과제로 추진하며 구체적인 실행 지침을 보급하고 나섰다. 교회 합병 매뉴얼 보급… '재구성' 통한 자생력 확보 예장 통합 총회는 올해 초 제110회기 동반목회지원위원회 정책협의회를 통해 '교회 합병 매뉴얼'을 공식 공개했다. 이번 매뉴얼은 제107회기 소위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제109회기에 체계를 갖췄으며, 제110회기에 들어 실무적인 지침으로 구체화되었다. 매뉴얼에..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