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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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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오세아니아

호주 주총리 및 재계, 연방정부의 이민자 감축 계획에 경고

[OCJ 뉴스] 알바니즈(Albanese) 연방정부가 추진 중인 대규모 비자 발급 감축 계획을 두고, 남호주 주총리와 호주 재계 단체들이 한목소리로 강력한 경고에 나섰다. 이들은 연방정부의 이민자 축소 정책이 현재 호주가 직면한 경제 문제와 주택난을 오히려 악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하며, 건설 인력 확충을 위한 이민자 수용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현장의 목소리: "집을 지을 사람이 없다" 최근 알바니즈 연방정부는 이민자 유입을 제한하고 비자 발급을 대폭 감축하는 방향으로 정책의 가닥을 잡고 있다. 이는 급증하는 인구로 인한 국가 인프라 부담을 줄이려는 연방정부의 의도로 풀이된다. 그러나 주 정부와 산업 현장의 시각은 이와 정반대다. 남호주 주총리를 비롯한 주요 재계 단체들은 이민자 감축이 호주 경제 전반,..

2026.09.11
뉴스/오세아니아

호주우체국(Australia Post), 배송비 '이중 청구' 논란으로 소상공인들 반발

[OCJ 줌인] 호주우체국(Australia Post), 배송비 '이중 청구' 논란... 벼랑 끝에 선 소상공인들 [사태의 발단] 호주우체국(Australia Post)이 최근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우편 요금 과소 납부를 이유로 추가 수수료를 부과하면서 이른바 '이중 청구' 논란의 중심에 섰다. 물류 배송의 상당 부분을 호주우체국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현지 중소기업들은 부당한 비용 부담을 호소하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최근 호주 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커뮤니티에서 호주우체국의 배송비 청구 시스템에 대한 불만이 쇄도하고 있다. 논란의 핵심은 호주우체국이 발송된 우편물 및 소포에 대해 '요금이 과소 납부되었다(underpaid postage fees)'며 사후에 일방적으로 추가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다는..

2026.09.11
뉴스/교계

교회개혁실천연대, '원로목사 제도 폐지 및 청빙 매뉴얼 도입' 촉구… 40억 원 지원금 논란이 쏘아올린 쇄신 요구

[OCJ 줌인] 한국의 주요 교단 총회를 앞두고, 교회 내 리더십 교체기마다 반복되는 갈등과 재정 논란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강도 높은 개혁안이 제기되었다. 교회개혁실천연대(공동대표 김종미·남오성·박종운·임왕성, 이하 개혁연대)는 2026년 9월 10일 서울 서대문구 '공간이제'에서 '2026 교단 총회 참관 활동 출범 및 정책 제안 기자회견'을 열고, 원로목사 제도 폐지 및 담임목사 청빙 표준 매뉴얼 제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번 개혁연대의 정책 제안은 최근 한국 교계를 뜨겁게 달군 '개척 지원금 40억 원' 논란 등 목회자 세대교체 과정에서 불거진 심각한 부작용을 막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개혁연대는 주요 교단들을 향해 건강한 목회자 세대교체 방안 마련과 더불어 총회 구성원의 다양화를 강도 ..

2026.09.11
뉴스/한국

글로벌 기독교 드라마 '더 초즌' 시즌 6, 한국교회 특별 무료 시사회 개최

[OCJ 돋보기] 전 세계적 신드롬 '더 초즌', 11월 시즌 6 공개 앞두고 소통의 장 마련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메가 히트작으로 자리매김한 기독교 드라마 '더 초즌(The Chosen)'이 오는 11월 시즌 6 공개를 앞두고 한국교회를 대상으로 특별 무료 시사회를 개최한다. '더 초즌'은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생생하고 입체적으로 다뤄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글로벌 화제작이다. 크리스천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이번 11월에 새롭게 선보이는 시즌 6은 서사의 절정이라 할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이라는 무겁고도 경이로운 주제를 본격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특히 시즌 6의 에피소드 1은 '거룩한 여정의 시작'이라는 부제와 함께 관객들을 찾는다. 이번 한국교회..

2026.09.11
뉴스/교계

AI 시대, 한국교회의 미래 트렌드: “교회의 대표 문화는 희생과 섬김이어야 합니다”

[기획 보도] 최근 목회 현장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신간 『목회트렌드 2027』(글과길)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본격적인 AI 시대를 맞이할 교회와 목회자들에게 ‘문화’라는 핵심적인 해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시대가 변함에 따라 교회 역시 세상이 공감할 수 있는 고유하고 선한 문화를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 저자들의 공통된 목소리입니다. 지난 2026년 9월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는 본 도서의 저자들과 함께하는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도인 목사(아트설교연구원 대표), 박윤성 목사(익산 기쁨의교회), 이상갑 목사(산본교회), 김철웅 목사(군포교회)가 참석해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문화적 변혁’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누었습니다. ■ 잃어버..

2026.09.10
뉴스/오세아니아

호주 시드니 목회자 자택에 살해 위협… 자택 주소 유출 후 좌파 활동가들 습격

[OCJ]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에코 교회(Echo Church)를 담임하는 앤드류 세드라(Andrew Sedra) 목사와 그의 가족이 자택에서 끔찍한 살해 위협을 받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건은 지난 2026년 9월 3일 목요일 밤에 발생했습니다. 앤드류 세드라 목사의 자택 주소가 온라인상에 불법적으로 유출(Doxxing)된 직후, 후드를 뒤집어쓴 2명을 포함한 총 4명의 급진적 좌파 및 성소수자(LGBTQ) 활동가들이 그의 집으로 몰려왔습니다. 이들은 단순히 항의하는 수준을 넘어, 세드라 목사 자택의 전력을 고의로 차단하고 집 안으로 강제 침입을 시도하는 등 매우 폭력적인 양상을 보였습니다. 세드라 목사가 소셜 미디어(X)에 직접 공개한 현장 보안 카메라(CCTV) 영상에는 가해자들이 현..

2026.09.10
뉴스/오세아니아

시드니 펀치볼 커뮤니티 센터 주차장서 대낮 총격 사건 발생… 32세 복싱 코치 사망

시드니 남서부 펀치볼(Punchbowl) 지역의 한 커뮤니티 센터 주차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하여 30대 남성이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NSW주 경찰청에 따르면, 사건은 2026년 9월 9일 수요일 오후 5시 30분에서 5시 50분경 로스모어 애비뉴(Rossmore Avenue)에 위치한 펀치볼 커뮤니티 센터 주차장에서 일어났습니다. 구급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해 심폐소생술(CPR)을 포함한 응급 조치를 취했으나, 피해자는 다발성 총상을 입고 현장에서 안타깝게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복수의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는 32세의 복싱 코치인 루이스 미헌(Louis Meehan)으로 알려졌으며, 그는 전직 프로 복서의 아들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조직범죄와 연관된 계..

2026.09.10
뉴스/오세아니아

PISA 2025 결과로 본 호주 교육의 현주소와 과제: 세계 우수 교육 모델에서 얻는 교훈

최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발표한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 2025' 결과에 따르면, 호주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가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며 주요 지표에서 부진한 성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 세계 91개국 15세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호주의 수학 및 읽기 점수는 2000년 평가가 시작된 이래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적인 학업 성취도 동반 하락 현상 덕분에 호주의 국제 순위는 읽기 11위, 수학 17위, 과학 11위를 기록하며 OECD 평균을 상회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러한 결과에 직면하여 제이슨 클레어(Jason Clare) 연방 교육부 장관은 호주 교육 시스템의 대대적인 개혁을 예고했습니다. 그는 이번 PISA에서 순위가 크게 상승한..

202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