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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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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교계, 반기독교 침해 사례 기록하는 '기독교 자유 지수' 데이터베이스 구축

[2026년 3월 21일, 시드니] 호주의 기독교 시민 단체인 '캔버라 선언(Canberra Declaration)'이 호주 내 기독교인에 대한 차별과 종교적 자유 침해 사례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감시하기 위한 '호주 기독교 자유 지수(Australian Christian Freedom Index, 이하 ACFI)' 데이터베이스를 공식 출범시켰다. 기독교 자유 침해 실태 기록 및 지수화 지난 2026년 3월 11일, 캔버라 선언은 웨비나를 통해 ACFI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2025년 한 해 동안 호주 내에서 발생한 반기독교적 흐름을 분석한 40페이지 분량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지수는 호주 내 8개 주 및 준주(jurisdictions) 전체를 대상으로 하며, 종교 단체에 대한 차별 금지법 예외 ..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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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버지 신간 '사라지는 교회(The Vanishing Church)' 출간... 현대 신앙의 위기 진단

[2026년 3월 20일, 세인트루이스] 데이터 과학자이자 정치학자인 라이언 P. 버지(Ryan P. Burge) 교수의 다섯 번째 저서 **'사라지는 교회: 중도적 회중의 감소가 민주주의와 신앙, 그리고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The Vanishing Church: How the Hollowing Out of Moderate Congregations Is Hurting Democracy, Faith, and Us)'**이 2026년 초 출간된 이후, 3월 현재 기독교 도서 시장과 사회과학계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데이터로 증명한 '중도의 실종'과 민주주의의 위기 워싱턴 대학교(St. Louis) 존 C. 댄포스 종교 및 정치 센터(John C. Danforth Center on Religio..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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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다큐 영화 '첫 번째 찬송가(The First Hymn)' 24일 개봉... 고대 찬양의 신비 추적

[2026년 3월 20일] 역사학자 존 딕슨(John Dickson) 박사가 참여한 다큐멘터리 영화 '첫 번째 찬송가(The First Hymn)'가 오는 3월 24일과 26일, 호주와 미국의 주요 극장에서 특별 상영된다. 이 영화는 이집트 사막에서 발견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기독교 찬송가 파피루스의 발견 과정과 그 속에 담긴 음악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1,800년 전 고대 찬양의 부활 이번 다큐멘터리는 1918년 이집트의 고대 도시 옥시린쿠스(Oxyrhynchus) 유적지에서 고고학자 버나드 그렌펠(Bernard Grenfell)과 아서 헌트(Arthur Hunt)에 의해 발견된 파피루스 조각 'P.Oxy XV 1786'을 추적한다. 서기 3세기(약..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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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계, '교회 소멸' 위기 극복 위해 '건강한 교회 합병' 대안 부상

[2026년 3월 20일, 서울] 한국 교회가 교인 수 감소와 미자립 교회 증가라는 '교회 소멸'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주요 교단을 중심으로 '건강한 교회 합병'이 새로운 상생 모델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는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자원을 결집해 복음의 거점을 지켜내는 '재구성' 관점의 사역을 2026년 핵심 과제로 추진하며 구체적인 실행 지침을 보급하고 나섰다. 교회 합병 매뉴얼 보급… '재구성' 통한 자생력 확보 예장 통합 총회는 올해 초 제110회기 동반목회지원위원회 정책협의회를 통해 '교회 합병 매뉴얼'을 공식 공개했다. 이번 매뉴얼은 제107회기 소위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제109회기에 체계를 갖췄으며, 제110회기에 들어 실무적인 지침으로 구체화되었다. 매뉴얼에..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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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계, 2026년 사순절 준비 본격화... '연결과 회복' 주제로 묵상집 발간

OCJ 서울 – 2026년 2월 18일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부터 시작되는 사순절을 앞두고, 한국 교계가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며 시대적 아픔에 응답하기 위한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올해 한국 주요 교단과 연합기관들은 '연결과 회복'을 핵심 주제로 설정하고,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생태적 경건'과 소외된 이웃과의 관계 회복을 강조하는 묵상집과 프로그램을 잇따라 선보였습니다. 1. '연결과 회복' 강조한 연합 묵상집 『내게 주신 사람들』대한기독교서회와 (사)한국YWCA연합회, 한국YMCA전국연맹, CBS 기독교방송이 협력하여 발간한 2026년 사순절 묵상집 『내게 주신 사람들』은 현대 사회의 파편화된 인간관계를 신앙적으로 치유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번 묵상집은 예수 그리스도가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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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Z세대와 기독교 신앙의 갈등... '트러블링 지저스' 보고서 발표

[OCJ 시드니] 호주 성서공회(Bible Society Australia)와 성경읽기선교회(Scripture Union) 등이 공동 참여한 유스스케이프(Youthscape)의 '트러블링 지저스(Troubling Jesus)' 보고서가 발표되어 호주 교계와 교육계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번역하다(Translating God)'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연구는 호주의 14~17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성경 속 권력 역학관계와 현대적 가치관 사이의 충돌을 심층 분석했습니다. 성경 속 예수, Z세대에게는 '불편한 권력자' 보고서에 따르면, 현대 청소년들은 성경의 전통적인 '복음' 메시지를 기존 세대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연구팀이 교회에 다니지 않는 청소년들에게..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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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청년층 '조용한 부흥'... 침례교회 출석 및 세례 급증

[오클랜드=뉴질랜드] 세속화의 흐름 속에서 침체를 겪던 뉴질랜드 개신교계에 이례적인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뉴질랜드 침례교 연맹(Baptist Union of New Zealand)이 최근 발표한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Z세대를 중심으로 한 청년층의 교회 유입이 눈에 띄게 증가하며 이른바 '조용한 부흥(Quiet Revival)'이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층 출석률 24% 급증... 세례자 절반 이상이 25세 미만보고서의 가장 고무적인 지표는 청년층의 참여도다. 2022년부터 2024년 사이 뉴질랜드 침례교회에 출석하는 10대 청소년의 수는 2,036명에서 2,523명으로 약 24% 증가했다. 이는 같은 기간 전체 성인 출석률 증가분보다 월등히 높은 수치다. 세례 통계 역시 이러한 흐름을..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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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성서공회, 신임 CEO에 선교 전문가 크리스 멜빌 선임

[시드니=리포트] 호주 성서공회(Bible Society Australia, 이하 BSA)가 지난 6개월간의 임시 체제를 마치고, 선교 전문가 크리스 멜빌(Chris Melville)을 정식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하며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호주 성서공회 이사회는 최근 성명을 통해 크리스 멜빌 임시 CEO를 정식 CEO로 임명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멜빌 CEO는 전임자인 그랜트 메이플스톤(Grant Mapleston)의 은퇴 이후 2024년 7월부터 임시 CEO직을 수행하며 조직을 안정적으로 이끌어왔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멜빌 CEO는 20년 넘게 선교 현장과 비영리 단체에서 리더십을 발휘해 온 인물입니다. 그는 BSA에 합류하기 전, 국제 선교 단체와 협력하며 복음의 현대적 적용..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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