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WORD

요한복음 5장 6절, 8절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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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의 영성과 집회 문화 - '쇼'에서 '성별'로

RICE 운동과 아시아계 청년 부흥 교단 중심의 청소년 사역이 쇠퇴하는 사이, 초교파적 연합 운동인 RICE Movement는 오세아니아 지역 청소년 사역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시드니에서 시작하여 멜버른, 퍼스, 오클랜드, 브라질까지 확장된 이 운동은 2026년 현재 가장 강력한 청소년 동원력을 보여준다. RICE 집회의 특징은 'Vivid Sydney'를 연상케 하는 고퀄리티의 비주얼과 조명, 음악을 사용하면서도 , 메시지의 본질은 타협하지 않는 원색적인 복음에 있다는 점이다. 2009년 맷 챈들러(Matt Chandler)의 설교를 듣고 회심했던 한 청소년의 간증처럼 , 이 집회는 단순한 감정적 고양을 넘어 삶을 헌신하는 결단의 장으로 기능한다. 아시아계 특유의 공동체성을 활용하여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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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OCJ 특별 기획 리포트: 오세아니아 기독교의 대전환과 미래 전략

2026년, 혼돈 속에서 피어나는 새로운 질서 2026년 오세아니아의 영적 지형도는 지난 수십 년간 우리가 익숙해져 있던 '쇠퇴의 서사'와는 전혀 다른 양상을 띠고 있다. 겉으로 드러나는 통계적 수치와 사회적 지표들은 기독교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음을 가리키는 듯하지만, 그 이면을 들여다보면 거대한 지각변동과 함께 새로운 형태의 영적 생명력이 태동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는 2026년 현재 호주와 오세아니아 지역, 그리고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가 직면한 복합적인 현실을 심층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10년을 대비하기 위한 전략적 통찰을 제공하기 위해 작성되었다. 우리는 지금 '이중적 움직임(Double Movement)'의 시대를 살고 있다. 한편으로는 세속화가 가속화되면서 명목상의 기독교..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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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교계의 지각 변동: 무너진 거인들과 새로운 질서

2026년 초반, 글로벌 기독교계는 리더십의 도덕적 권위 추락과 교권의 보수적 재편이라는 두 가지 상반된 흐름 속에 놓여 있습니다. 이는 혼란스러워 보이지만, 실상은 교회가 '거품'을 걷어내고 본질로 회귀하라는 강력한 시대적 요청(Calling)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필립 얀시(Philip Yancey) 사태: 은혜의 신학자가 던진 고통스러운 역설 수십 년간 전 세계 복음주의권에 '은혜(Grace)'의 깊이를 설파해 온 베스트셀러 작가 필립 얀시(76세)의 몰락은 2026년 1월 가장 충격적인 뉴스로 기록되었습니다. 그의 저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What's So Amazing About Grace?)』는 율법주의에 지친 수많은 그리스도인에게 해방감을 주었으나, 저자 자신의 삶이 그 메시지와 정면으..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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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고통' 멘탈 헬스(Mental Health)와 교회의 역할

2026년 NCLS(National Church Life Survey) 연구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면서, 지난 5년간의 데이터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NCLS 통계에 따르면 교회 출석 교인의 약 19%가 심각한 스트레스, 불안, 우울증을 겪었으며, 이 중 38%는 자신의 교회가 이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특히 2026년 연구 과제에는 신앙 정체성이 한인 이민자들의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심층 분석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영향 및 중요성 분석:한인 이민 사회는 언어 장벽과 신분 불안정이라는 구조적 스트레스 위에, '체면(Chemyon)' 문화가 더해져 고통을 숨기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한인 이민자들에게 '신앙 기반의 정체성'은 정신 건강에 긍정적 영향..

2026.01.12
뉴스/교계

교계 단신

[국제] '놀라운 은혜' 필립 얀시, 8년간의 외도 고백...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은퇴 선언 안녕하십니까, OCJ Joseph 기자입니다.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은혜'의 깊이를 일깨워준 베스트셀러 작가 필립 얀시(76)가 충격적인 고백과 함께 강단을 떠납니다. 미국 크리스채너티투데이(CT)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얀시는 최근 기혼 여성과의 8년간 이어진 부적절한 관계를 시인하고 모든 공적 사역에서 은퇴한다고 밝혔습니다. 55년간 결혼 생활을 이어온 그는 "나의 행동은 내가 쓴 책과 신앙에 완전히 모순되는 것이었다"며 깊은 후회를 전했습니다. 특히 2022년 파킨슨병 진단 이후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진 그는, 남은 생을 전문 상담과 가정 회복에 전념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로..

2026.01.12
뉴스/교계

2026 시교협 신년 감사예배 및 하례회'

"혼돈의 시대, 본질인 '원점'으로 회귀하라"... 시드니 교계, 연합과 섬김으로 2026년 힘차게 출발제41대 시드니한인교회교역자협의회 2026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성료; 김병근 목사 "초대교회 야성 회복" 강조... 시드니총영사·한인회장 등 내빈 참석해 '화합' 다짐 [오세아니아 크리스찬 저널 = 조셉(Joseph) 기자]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드니 한인 교계가 '본질 회복'과 '연합'을 기치로 힘찬 출발을 알렸다.지난 1월 5일(월) 오후 5시, 시드니 그랜빌에 위치한 시드니중앙장로교회(박영은 목사 시무)에서 제41대 호주 시드니 한인교회 교역자 협의회(회장 송기태 목사, 이하 시교협)가 주최한 '2026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가 성대하게 거행됐다. 이날 행사는 시드니 ..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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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오세아니아 교계 행사 예정

2026년 오세아니아 교계는 대형 컨퍼런스를 통해 연합과 갱신을 도모할 예정입니다.목회자와 성도들이 주목해야 할 주요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2월 (골드코스트): 'Acts 29 호주 & 뉴질랜드 컨퍼런스'가 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열려 새해 사역의 문을 엽니다 [3].5월 (NSW 센트럴 코스트):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Reach Australia 내셔널 컨퍼런스'가 개최됩니다. 약 1,300명의 교회 지도자들이 모여 말씀 연구와 교회 변화를 논의하는 핵심적인 자리입니다 [6].7월 (국제 행사): 7월 7일부터 9일까지는 'INC 국제 컨퍼런스'가 예정되어 있어, 전 세계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하는 글로벌 연합의 장이 될 전망입니다 [2].이 외에도 CMA 컨퍼런스 등 다양한 기독교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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