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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단신
[국제] '놀라운 은혜' 필립 얀시, 8년간의 외도 고백...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은퇴 선언 안녕하십니까, OCJ Joseph 기자입니다.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은혜'의 깊이를 일깨워준 베스트셀러 작가 필립 얀시(76)가 충격적인 고백과 함께 강단을 떠납니다. 미국 크리스채너티투데이(CT)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얀시는 최근 기혼 여성과의 8년간 이어진 부적절한 관계를 시인하고 모든 공적 사역에서 은퇴한다고 밝혔습니다. 55년간 결혼 생활을 이어온 그는 "나의 행동은 내가 쓴 책과 신앙에 완전히 모순되는 것이었다"며 깊은 후회를 전했습니다. 특히 2022년 파킨슨병 진단 이후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진 그는, 남은 생을 전문 상담과 가정 회복에 전념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로..
2026 시교협 신년 감사예배 및 하례회'
"혼돈의 시대, 본질인 '원점'으로 회귀하라"... 시드니 교계, 연합과 섬김으로 2026년 힘차게 출발제41대 시드니한인교회교역자협의회 2026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성료; 김병근 목사 "초대교회 야성 회복" 강조... 시드니총영사·한인회장 등 내빈 참석해 '화합' 다짐 [오세아니아 크리스찬 저널 = 조셉(Joseph) 기자]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드니 한인 교계가 '본질 회복'과 '연합'을 기치로 힘찬 출발을 알렸다.지난 1월 5일(월) 오후 5시, 시드니 그랜빌에 위치한 시드니중앙장로교회(박영은 목사 시무)에서 제41대 호주 시드니 한인교회 교역자 협의회(회장 송기태 목사, 이하 시교협)가 주최한 '2026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가 성대하게 거행됐다. 이날 행사는 시드니 ..
2026년 오세아니아 교계 행사 예정
2026년 오세아니아 교계는 대형 컨퍼런스를 통해 연합과 갱신을 도모할 예정입니다.목회자와 성도들이 주목해야 할 주요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2월 (골드코스트): 'Acts 29 호주 & 뉴질랜드 컨퍼런스'가 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열려 새해 사역의 문을 엽니다 [3].5월 (NSW 센트럴 코스트):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Reach Australia 내셔널 컨퍼런스'가 개최됩니다. 약 1,300명의 교회 지도자들이 모여 말씀 연구와 교회 변화를 논의하는 핵심적인 자리입니다 [6].7월 (국제 행사): 7월 7일부터 9일까지는 'INC 국제 컨퍼런스'가 예정되어 있어, 전 세계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하는 글로벌 연합의 장이 될 전망입니다 [2].이 외에도 CMA 컨퍼런스 등 다양한 기독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