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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gs of Purpose: More Than Grades (목적: 성적 그 이상)
[OCJ Youth Ministry Curriculum]Roots & Wings: Foundations for Senior High (뿌리와 날개: 청소년부 신앙 기초 양육)3 SCRIPTURE: Colossians 3:23-24 (골로새서 3:23-24)KEY VERSE: "Whatever you do, work at it with all your heart, as working for the Lord, not for human masters. (Colossians 3:23)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골로새서 3:23)"[1. PREPARATION & MATERIALS]Ice Breaker: Worst Job Ever (최악의 아르바이트) (10 mi..
Roots of Community: Better Together (공동체: 함께하는 기쁨)
[OCJ Youth Ministry Curriculum]Roots & Wings: Foundations for Senior High (뿌리와 날개: 청소년부 신앙 기초 양육)2 SCRIPTURE: Hebrews 10:24-25 (히브리서 10:24-25)KEY VERSE: "And let us consider how we may spur one another on toward love and good deeds... (Hebrews 10:24)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히브리서 10:24)"[1. PREPARATION & MATERIALS]Ice Breaker: Human Knot (인간 매듭 풀기) (10 min)Needs: NoneDescription: Stand in a cir..
Roots of Identity: Who Am I? (정체성: 나는 누구인가?)
[OCJ Youth Ministry Curriculum]Roots & Wings: Foundations for Senior High (뿌리와 날개: 청소년부 신앙 기초 양육)1THEME: This 4-week series 'Roots & Wings' is designed for Korean Diaspora youth in Australia and New Zealand. It addresses the twin needs of deep identity formation (Roots) and resilient preparation for the future (Wings). Drawing on 'Sticky Faith' research, it tackles the specific challenges of the..
나의 상처가 별이 될 때
깊은 상처를 입어본 사람은 압니다. 고통의 한복판에 있을 때, “하나님을 찬송하라”는 말처럼 공허하고 잔인하게 들리는 권면도 없다는 것을 말입니다. 숨 쉬는 것조차 고통스러운 어둠 속에서, 감사는커녕 원망과 질문만이 가슴을 채웁니다. 어쩌면 이것이 고난 앞에 선 우리의 가장 정직한 모습일지 모릅니다. 사도 바울은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다”고 말하며, 자신이 겪었던 극한의 환난을 숨김없이 고백합니다. 그는 신앙인이기에 고통을 느끼지 못한 것이 아니라, 우리와 똑같이 절망의 끝까지 내몰렸던 연약한 인간이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 처절한 고백에 이어 그가 “찬송하리로다!”라고 외친다는 사실입니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했을까요?그는 환난 속에서 세 가지 영적인 비밀을 발견했기..
절망의 한복판에서 희망을 사다
뉴스피드를 가득 채운 암울한 소식들, 꺾여버린 자녀의 꿈,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경제 상황 앞에서 우리는 종종 생각합니다. ‘희망’이라는 단어는 이제 낡은 사치가 아닐까. 냉혹한 현실 앞에서 미래를 꿈꾸는 것은 어리석은 자기기만이 아닐까. 그래서 우리는 희망을 품기보다 체념에 익숙해지고, 기대하기보다 실망하지 않는 법을 먼저 배웁니다.지금으로부터 2,600여 년 전, 유다 민족에게도 그런 때가 있었습니다. 수도 예루살렘은 바벨론 군대에게 포위되어 멸망을 눈앞에 둔 상태였습니다. 성 안의 모든 것은 곧 폐허가 되고, 땅문서는 휴지 조각이 될 운명이었습니다. 바로 그때, 모두가 절망을 이야기하던 그 순간, 하나님의 사람 예레미야는 기이한 행동을 합니다. 그는 사촌의 밭을 돈을 주고 삽니다. 내일이면 빼앗길 ..
시드니 시티, 2026년 ‘설날 축제’ 준비 박차… 한인 커뮤니티 주축으로 한국 문화 알린다
(시드니=OCJ News) 2026년 ‘붉은 말의 해’(병오년)를 맞아 호주 시드니 도심 전역에서 아시아권 최대 명절인 설날(Lunar New Year)을 기념하는 대규모 축제 준비가 본격화되고 있다. 시드니 시청이 주관하는 이번 ‘2026 시드니 루나 페스티벌(Sydney Lunar Festival)’은 오는 2월 14일부터 3월 1일까지 약 2주간 개최되며, 한인 커뮤니티는 역대 최대 규모의 참여를 통해 한국 문화의 위상을 높일 예정이다. 축제의 서막: 헤이마켓 거리 축제와 루나 스트리트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인 ‘시드니 루나 스트리트(Sydney Lunar Streets)’는 2월 14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시드니 헤이마켓(Haymarket) 일대에서 펼쳐진다. 차이나타운을 ..
존 마크 코머의 '가르침' 신드롬... 호주 청년들 사이서 '영적 루틴' 열풍
[시드니=OCJ] 현대 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인 '분주함(Hurry)'과 '디지털 중독'에 대한 대안으로 제시된 존 마크 코머(John Mark Comer)의 저서 ‘Practicing the Way’(가르침대로 살기)가 호주 청년층과 교민 사회에서 강력한 문화적 현상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24년 초 출간 이후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책은 호주 최대 기독교 서점인 '쿠롱(Koorong)'과 '워드(Word Bookstore)' 등에서 장기간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유지하며, 종교적 차원을 넘어선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로 확산 중이다.현대인의 번아웃, '영적 훈련'에서 답을 찾다존 마크 코머는 전작 ‘무례한 분주함으로부터의 탈출(The Ruthless Elimination of Hurry)..
호주-한국 여행 편의 확대... K-ETA 면제 2026년까지 연장 및 이민 규정 업데이트
[OCJ News] 호주-한국 여행 편의 확대... K-ETA 면제 2026년까지 연장 및 이민 규정 업데이트 [시드니=OCJ 뉴스] 한국과 호주 간의 인적 교류와 여행 편의성이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대한민국 정부는 호주와 뉴질랜드 시민권자를 포함한 주요 22개국 대상의 대한민국 전자여행허가(K-ETA) 면제 조치를 2026년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으며, 호주 정부 또한 이민 행정 시스템의 디지털화와 신체검사 규정 간소화를 통해 비자 신청 절차를 개선하고 있다. K-ETA 면제 조치,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한국 법무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2023-2024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한시적으로 시행해 온 K-ETA 면제 조치를 2026년 12월 31일까지 추가 연장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