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WORD

시편 16편 5-6절 여호와는 나의 산업과 나의 잔의 소득이시니 나의 분깃을 지키시나이다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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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사회/법율

호주 2025-26 회계연도 영주권 쿼터 18만 5천 명 확정... 기술 이민 비중 71% 유지

[캔버라=March 21, 2026] 호주 연방정부가 2025-26 회계연도 영주권(Permanent Migration Program) 수용 인원을 전년도와 동일한 18만 5,000명으로 최종 확정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정부는 전체 쿼터의 약 71%를 기술 이민에 할당하며, 숙련된 인력 확보를 통한 경제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에 집중할 방침이다. 기술 이민 13만 2,200석... '국가 혁신 비자' 신설 호주 내무부(Department of Home Affairs)의 발표에 따르면, 2025-26 회계연도 영주권 프로그램은 크게 세 가지 부문으로 구성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기술 이민(Skill stream)은 13만 2,200석(약 71%)이 배정되었으며, ▲가족 재결합(F..

2026.03.21
이민사회/법율

'숙련 기술 비자(Skills in Demand)' 본격 안착... 소득 기준 및 경력 요건 확인 필수

[캔버라=OCJ] 호주 정부가 기존의 임시 숙련 부족(TSS, 482) 비자를 대체하여 도입한 '숙련 기술 비자(Skills in Demand, 이하 SID)' 제도가 시행 2년 차를 맞이하며 호주 이민 시스템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2026년 3월 현재, 개정된 소득 하한선과 완화된 경력 요건이 본격 적용됨에 따라 신청자들의 철저한 대비가 요구됩니다. 소득 기준의 세분화: '스페셜리스트'와 '핵심 기술' 경로새로운 SID 비자 체계는 신청자의 연봉 수준과 직종에 따라 세 가지 경로로 나뉩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고소득 전문직을 위한 '스페셜리스트 기술 경로(Specialist Skills Pathway)'입니다. 이 경로를 통해 비자를 승인받으려면 연간 최소 소득이 14만 1,210달러(AUD..

2026.03.21
이민사회/교육

호주 학생비자 심사 '진정성(GS)' 평가 강화... 유학생 유입 쿼터는 소폭 확대

[캔버라=OCJ 뉴스] 호주 정부가 2026년 유학생 수용 목표치를 전년 대비 소폭 늘린 29만 5천 명으로 확정했다. 그러나 유입 쿼터 확대에도 불구하고, 비자 심사 시 학업 의도를 평가하는 '진정성(Genuine Student, GS)' 심사는 더욱 까다로워졌으며, 특히 관광 비자에서 학생 비자로 전환하는 이른바 '비자 갈아타기'가 엄격히 제한된다. 2026년 유학생 쿼터 29만 5천 명... 전년 대비 2만 5천 명 증가 호주 교육부와 내무부에 따르면, 2026년 국제 학생 신규 입학을 위한 국가 계획 수준(National Planning Level, NPL)이 29만 5,000명으로 설정되었다. 이는 2025년의 27만 명에서 약 9%(2만 5,000명) 증가한 수치다. 이번 결정은 호주 교육 ..

2026.03.21
이민사회/법율

졸업생 비자(485) 신청 연령 35세 제한 유지... "석·박사 예외 조항 활용이 관건"

[시드니=2026년 3월 21일] 호주 정부가 지난 2024년 7월 1일부터 시행한 졸업생 비자(Subclass 485)의 신청 연령 상한선 35세 제한 규정이 2026년 현재에도 엄격히 적용되고 있다. 특히 2026년 3월 1일을 기점으로 비자 신청 비용이 대폭 인상됨에 따라, 30대 중반 이상의 유학생들은 자신의 학위 유형에 따른 예외 조항을 면밀히 검토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신청 연령 35세 제한과 '50세 예외' 대상 호주 내무부(Department of Home Affairs)의 규정에 따르면, 대다수의 졸업생 비자 신청자는 신청 시점에 35세 이하(36세 생일 전)여야 한다. 이는 학사(Bachelor) 및 수업 석사(Masters by coursework), 직업 교육(Vocation..

2026.03.21
목회/목회 칼럼

누군가의 바나바가 되어

우리는 누구나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기를 꿈꿉니다.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사람들의 인정과 박수를 받으며, 자신의 이름이 빛나기를 바랍니다. SNS 시대는 이러한 욕망을 더욱 부추깁니다. 저마다 자신의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하고 더 많은 ‘팔로워’를 얻기 위해 애쓰는 세상에서, 기꺼이 다른 사람을 위한 조연이 되려는 사람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세상과는 전혀 다른 가치관을 가진 한 사람을 보여줍니다. 그의 이름은 ‘바나바’입니다. ‘위로의 아들’, ‘격려하는 사람’이라는 뜻의 별명을 가졌던 그는, 자기 자신이 주인공이 되기보다 다른 사람을 주인공으로 세워주는 데 자신의 삶을 기꺼이 드렸던 위대한 조력자였습니다. 모두가 과거의 행적 때문에 사울이라는 청년을 의심하고 배척할 때, 바나..

2026.03.21
뉴스/교계

호주 교계, 반기독교 침해 사례 기록하는 '기독교 자유 지수' 데이터베이스 구축

[2026년 3월 21일, 시드니] 호주의 기독교 시민 단체인 '캔버라 선언(Canberra Declaration)'이 호주 내 기독교인에 대한 차별과 종교적 자유 침해 사례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감시하기 위한 '호주 기독교 자유 지수(Australian Christian Freedom Index, 이하 ACFI)' 데이터베이스를 공식 출범시켰다. 기독교 자유 침해 실태 기록 및 지수화 지난 2026년 3월 11일, 캔버라 선언은 웨비나를 통해 ACFI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2025년 한 해 동안 호주 내에서 발생한 반기독교적 흐름을 분석한 40페이지 분량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지수는 호주 내 8개 주 및 준주(jurisdictions) 전체를 대상으로 하며, 종교 단체에 대한 차별 금지법 예외 ..

2026.03.21
뉴스/오세아니아

호주달러(AUD), 금리 인상 기대감에 1060원대 안착... 한인 송금 부담 가중

[2026년 3월 21일, 시드니] 호주달러(AUD)가 원화 대비 1060원선을 돌파하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호주중앙은행(RBA)이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기준금리를 추가 인상하면서 호주달러의 가치가 주요국 통화 중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한국으로 송금을 하거나 한국에서 생활비를 조달해야 하는 한인 동포 및 유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이 한층 깊어지고 있다. RBA, 인플레이션 압박에 기준금리 4.1%로 인상 지난 2026년 3월 17일, 호주중앙은행(RBA)은 통화정책회의를 통해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하여 4.1%로 조정했다. 이는 지난 2월 3.85%로 인상한 데 이은 두 달 연속 조치다. 미셸 불록(Michele Bullock) 호주중앙은행 총재는 "서비스 물가 상..

2026.03.21
뉴스/한국

美 미술위원회, '트럼프 얼굴' 새긴 24K 순금 기념주화 디자인 승인

[워싱턴=OCJ 뉴스] 2026년 3월 21일 — 미국 미술위원회(CFA)가 미국의 건국 250주년(Semiquincentennial)을 기념하여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의 초상을 담은 24K 순금 기념주화 디자인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미술위원회, '트럼프 초상' 기념주화 디자인 최종 승인2026년 3월 19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위원들로 구성된 미국 미술위원회(CFA)는 찬성 의견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이 새겨진 24K 순금 기념주화의 최종 디자인을 통과시켰다. 이번 승인으로 미국 조폐국(U.S. Mint)은 오는 7월 4일 건국 250주년 기념일에 맞춰 본격적인 주화 생산에 착수할 수 있게 되었다. 승인된 주화의 앞면(Obverse)은 정장과 넥타이를 ..

2026.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