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WORD

요한복음 5장 6절, 8절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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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QT

목회/QT

시간의 매듭을 짓고, 새로운 은혜의 문 앞에 서서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이사야 43:18-19a) "Forget the former things; do not dwell on the past. See, I am doing a new thing!" (Isaiah 43:18-19a, NIV)🕯️ 아침의 묵상 (Morning Meditation)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2025년이라는 긴 여행의 종착지에 거의 다다랐습니다. 히브리어로 '새것'을 뜻하는 단어 '하다쉬(Chadash, חדש)'는 단순히 시간적인 새로움만이 아니라, 낡은 것을 회복시켜 다시 빛나게 한다는 '갱신'의 의미를 품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새 일'은 우리의 과거를 없애버리는 것이 아니..

2025.12.29
목회/QT

평안의 노래

절망의 밤, 다윗은 어떻게 잠들었을까?: 시편 3편 거대한 우주적 선포(시편 2편)를 지나, 이제 카메라는 한 인간의 가장 깊고 처절한 고통의 순간으로 들어갑니다. [시편 3:1-8](다윗이 그의 아들 압살롬을 피할 때에 지은 시)¹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으니이다² 많은 사람이 나를 대적하여 말하기를 그는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한다 하나이다 (셀라)³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니이다⁴ 내가 나의 목소리로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그의 거룩한 산에서 응답하시는도다 (셀라)⁵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⁶ 천만인이 나를 에워싸 진 친다 하여도 나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이다⁷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나의..

2025.12.29
목회/QT

세상의 분노 위에 군림하는 하나님의 웃음소리

[시편 2:1-12]¹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²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통치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³ 이르기를 “우리가 그들의 맨 것을 끊고 그의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는도다⁴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리로다⁵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그들을 놀라게 하여 이르시기를⁶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⁷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⁸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⁹ 네가 철장으로 그들을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¹⁰ 그런즉 군왕들아 너희..

2025.12.28
목회/QT

인생이라는 두 갈래 길,그 최종 목적지를 향한 안내서

[시편 1:1-6]¹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²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³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⁴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⁵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⁶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들어가며: 인생의 첫 단추를 어떻게 끼울 것인가 우리의 인생은 수많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어떤 옷을 입을까 하는 사소한 고민부터 어떤 길을 가야 할까 하는 중대한 결정까지..

2025.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