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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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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오세아니아

호주 전역, 7월 1일부터 교통 범칙금 인상 및 새 도로교통법 시행… "운전자 주의 요망"

호주의 새로운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7월 1일을 기해, 수백만 명의 호주 운전자들에게 적용되는 교통 범칙금이 대폭 인상되며 새로운 도로교통법이 시행됩니다. 현지 매체 '야후 뉴스 호주(Yahoo News Australia)' 등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물가상승률(CPI)을 반영한 범칙금 인상과 더불어 고질적인 교통사고 사망률을 낮추기 위한 각 주 정부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먼저, 호주 전역의 교통 범칙금이 인플레이션에 맞춰 일제히 상향 조정됩니다. 과속, 신호 위반, 주정차 위반 등 일상적인 교통법규 위반 시 부과되는 벌금액이 기존보다 높아지므로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인공지능(AI) 기반 단속 카메라의 활용도가 높아져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및 안전벨트 미착용 단속이 더..

2026.07.01
뉴스/오세아니아

서호주(WA) 운전면허 소지자 230만 명 대상, 7월 1일부터 '100달러 생활비 지원금' 신청 시작

[OCJ 뉴스] 서호주(WA)에 거주하시는 운전면허 소지자 여러분께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026년 7월 1일 오늘부터, 서호주 정부가 지원하는 100달러의 '유류비 지원금(Fuel Support Payment)' 신청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조치는 최근 급격한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된 서호주 주정부의 2026-27년도 예산안의 핵심 일환입니다. 이번 지원금의 수혜 대상은 약 230만 명에 달합니다. 정식 운전면허증(Full Licence) 소지자뿐만 아니라, 연습면허(Learner's permit), 임시면허(Provisional licence) 및 특별면허(Extraordinary licence)를 소지한 모든 유효한 서호주 운..

2026.07.01
뉴스/오세아니아

호주 대형 마트 '바가지 요금 방지법' 전격 시행… 장바구니 물가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

호주 정부가 치솟는 생활비로 고통받는 소비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도입한 '바가지 요금 방지법(Anti-price gouging laws)'이 2026년 7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이번 새 법안이 장바구니 물가를 실질적으로 낮출 수 있을지 호주 전역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새롭게 도입된 이번 법률은 연 매출 300억 달러 이상을 기록하는 대형 마트를 대상으로 합니다. 공급 원가에 비해 지나치게 높은 가격, 이른바 '바가지 요금'을 청구하는 행위를 불법으로 규정하며, 현재 호주 내에서는 양대 슈퍼마켓인 콜스(Coles)와 울워스(Woolworths)만이 이 기준에 해당합니다. 호주경쟁소비자위원회(ACCC)의 규정에 따르면, 만약 위반 사례가 적발될 경우 최대 1,000만 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

2026.07.01
뉴스/오세아니아

2026년 7월 1일부터 달라지는 호주의 주요 제도: 임금·세금·연금 및 복지 총정리

[기획] 새로운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2026년 7월 1일부터 호주 전역에 걸쳐 임금, 세금, 연금(Superannuation), 유급 가족 휴가 등 서민들의 가계 경제와 밀접한 다수의 제도적 변화가 시행됩니다. 오세아니아 크리스천 저널(OCJ)은 주요 변경 사항을 종합하여 독자 여러분께 상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최저임금 인상 및 근로자 처우 개선호주 공정근로위원회(FWC)의 결정에 따라 7월 1일 이후 첫 번째 전체 급여일(Pay period)부터 국가 최저임금이 6% 인상되어 시간당 26.44달러가 적용됩니다. 주 38시간 근무를 기준으로 하면 주급은 1,004.90달러가 되며, 이는 역사상 처음으로 주급 1,000달러를 돌파한 뜻깊은 수치입니다,. 더불어 현대 산업별 보상 기준(Modern Awar..

2026.07.01
뉴스/교계

"자아를 비우고 십자가만 선포하라"... 주도홍 교수, 위기의 강단 향해 "설교를 다시 생각한다" 일침

최근 한국 교회와 글로벌 기독교계 내에서 강단의 위기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설교자의 본질적인 사명과 태도를 엄중히 돌아보는 성찰의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백석대학교 명예교수이자 역사신학자인 주도홍 교수는 기고를 통해 오늘날 강단이 직면한 편향성과 자아 과잉 문제를 정면으로 지적하며, 설교자가 철저히 자아를 부인하고 '코람데오(Coram Deo, 하나님 존전 앞에서)'의 신전의식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는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참된 하나님의 말씀을 갈망하는 회중들의 요구와도 맞닿아 있어 교계 안팎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설교자의 타락과 ‘자기 확신’의 경계주도홍 교수는 지난 29일 발표한 기고문에서 오늘날 한국 교회 설교자들이 극우나 극좌 등 이념적 편향성을 ..

2026.06.30
뉴스/오세아니아

호주 출국세(PMC) 수익 활용을 위한 재계의 과감한 제안... "친환경 항공 및 관광 인프라에 재투자해야"

6월 29일 호주 주요 언론 보도에 따르면, 호주를 떠나는 모든 여행객에게 부과되는 출국세(Passenger Movement Charge, PMC)의 활용 방안을 두고 경제 및 비즈니스계에서 새로운 제안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른바 '미움받는 60달러의 여행객 수수료'로 불려 온 이 세금을 재평가하고, 호주 관광 및 항공 산업의 장기적인 비전을 위해 수익을 재투자하자는 것이 이번 제안의 핵심입니다. 호주 상공회의소(ACCI) 등 주요 비즈니스 단체들은 호주 정부에 장기적인 정책 전환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향후 10년간 20억 달러 규모의 '지속 가능한 관광 및 교통 펀드(Sustainable Tourism Transport Fund)'를 조성하여, 화석 연료 보조금을 재조정하고 출국세 수익의 일부를 ..

2026.06.30
뉴스/오세아니아

[7월 1일 호주 도로교통법 개정] 퀸즐랜드주 전기 자전거 규제 대폭 강화… 위반 시 최대 518달러 벌금

다가오는 7월 1일부터 호주 전역에 걸쳐 새로운 도로교통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특히 퀸즐랜드주에서는 최근 급증하는 전기 자전거(e-bike) 및 개인 이동 장치(PMD, 전동 킥보드 등)와 관련된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강력한 규제를 도입합니다. 규정 위반 시 최대 518달러의 범칙금이 부과될 수 있어 교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퀸즐랜드주 정부가 발표한 새로운 규정에 따르면, 7월 1일부터 전기 자전거 및 전동 킥보드 탑승자는 반드시 16세 이상이어야 합니다. 만약 16세 미만의 아동이 규정을 어기고 기기를 탑승하다 적발될 경우, 탑승자 본인은 물론 이를 방치한 부모나 보호자에게도 518달러의 무거운 범칙금이 부과됩니다. 단, 12세에서 15세 사이의 아동은 성인..

2026.06.30
뉴스/오세아니아

호주 NSW주, 7월 1일부터 음식물 쓰레기 분리배출 의무화… 슈퍼마켓 및 식당 위반 시 최대 50만 달러 벌금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 주에서 오는 2026년 7월 1일부터 새로운 음식물 쓰레기 분리배출 의무화(Food Waste Mandate) 법안이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이에 따라 매주 3,840리터 이상의 일반 쓰레기를 배출하는 대형 슈퍼마켓, 식당, 카페, 병원 및 학교 등은 음식물 쓰레기를 일반 쓰레기와 반드시 분리하여 배출해야 합니다. 규정을 위반할 경우 최대 50만 달러(AUD)에 달하는 막대한 벌금이 부과될 수 있어 관련 비즈니스 업계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번 법안은 오는 2030년까지 포화 상태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광역 시드니(Greater Sydney) 지역의 쓰레기 매립지 문제를 해결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획기적으로 감축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NSW주는 호주 전..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