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WORD

이사야 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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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한국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2026 시즌 개막 후 2주 연속 국제대회 우승 달성

- 말레이시아 오픈 이어 인도 오픈까지 석권... 끊임없는 노력으로 세계 랭킹 1위 굳건히 지켜 [2026년 1월 18일 / OCJ 뉴스]한국 배드민턴의 간판이자 세계 최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셔틀콕 여제' 안세영 선수가 2026년 새해 초반부터 매서운 기세를 보이며 2주 연속 국제대회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안세영 선수는 18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지난주 열린 시즌 첫 대회인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우승에 이은 2주 연속 쾌거입니다. ■ 완벽한 경기 운영으로 인도 오픈 제패 오늘 열린 결승전에서 안세영 선수는 특유의 정교한 수비와 날카로운 역습을..

2026.01.18
뉴스/교계

[커버스토리] "목사는 목자가 아닌 양(羊)... 섬김의 본질로 돌아가자"

KPCA 호주노회 2026 신년 하례회 개최... 교단 창립 50주년 맞아 '희년'의 의미 되새겨홍길복 목사, "이민자 예수, 디아스포라의 영성 회복" 강력 주문 [OCJ = Joseph 기자] 해외한인장로회(KPCA) 호주노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새벽종소리 명성교회에서 신년 하례회를 갖고, 교단 창립 50주년(희년)의 뜻깊은 해를 기도로 시작했다. 이번 하례회는 단순한 신년 축하를 넘어, 이민 목회의 본질과 목회자의 정체성을 통렬하게 성찰하는 자리였다. 호주노회(노회장 정지홍 목사)는 지난 18일, 소속 목회자와 사모 등 노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하례 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정지홍 목사의 인도로 진행되었으며, 전승호 목사(전 노회장)의 기도, 홍길복 목사(전 노회장)의 설교, 김해찬 목..

2026.01.18
뉴스/오세아니아

호주 단기 해외 방문객 19.5% 급증… 관광 산업 ‘완전한 정상화’ 단계 진입

[시드니=OCJ 뉴스] 호주 관광 산업이 코로나19 팬데믹의 그늘을 완전히 벗어나 유례없는 활기를 띠고 있다. 지난 1월 16일 호주 통계청(ABS)이 발표한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호주를 방문한 단기 해외 방문객 수가 전년 동기 대비 19.5% 증가하며 가파른 회복세를 기록했다. 관광 업계는 이번 통계가 호주 관광 산업의 ‘완전한 정상화’를 알리는 결정적인 신호라고 분석하고 있다.주요 수치 및 시장별 분석ABS가 공개한 ‘해외 도착 및 출발(Overseas Arrivals and Departures)’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25년 11월 한 달간 호주를 찾은 단기 방문객은 총 83만 1,170명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19.5% 증가한 수치로, 팬데믹 이전인 2019년 기록을 상회하..

2026.01.18
뉴스/오세아니아

2026 호주 오픈 개막... 로저 페더러, 전설적 복귀전으로 멜버른 열광

[OCJ 뉴스 - 멜버른] 멜버른, 2026년 1월 18일 – 세계 테니스계의 시선이 호주 멜버른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2026년 시즌의 첫 그랜드슬램 대회인 호주 오픈(Australian Open)이 현지 시각 18일 본선 대장정의 막을 올렸습니다. 특히 전날 열린 개막식에서는 테니스의 전설 로저 페더러가 코트로 복귀하며 전 세계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전설들의 귀환: 로저 페더러와 자선 경기어제(17일) 저녁, 멜버른 파크의 로드 레이버 아레나(Rod Laver Arena)에서 열린 공식 개막식의 주인공은 단연 로저 페더러였습니다. 6회 호주 오픈 우승자인 페더러는 이번 대회를 기념해 열린 특별 자선 경기에서 안드레 애거시, 애슐리 바티와 팀을 이뤄 복귀전을 치렀습니다. 이번 행사는 호주 오픈의..

2026.01.18
뉴스/오세아니아

에어뉴질랜드·젯스타, 기내 수하물 규정 강화… 오늘(18일)부터 탑승구 집중 점검

[OCJ News] [오클랜드=OCJ] 오세아니아 지역의 양대 항공사인 에어뉴질랜드(Air New Zealand)와 젯스타(Jetstar)가 기내 안전 확보와 정시 운항을 위해 오늘(18일)부터 기내 반입 수하물 무게 및 크기에 대한 규정을 대폭 강화하고 탑승구에서의 집중 점검에 나선다. ◇ 에어뉴질랜드, 7kg 제한 엄격 적용… "공정한 공간 확보 목적" 에어뉴질랜드는 오늘부터 모든 국내선 및 국제선 탑승객을 대상으로 기내 수하물 허용 한도인 7kg(일반석 기준)에 대한 검사를 강화한다. 레이첼 릴리(Rachel Lilley) 에어뉴질랜드 지역 공항 총괄 담당자는 17일 현지 매체인 '1News'와의 인터뷰에서 "일반석 승객에게 제공되는 1개의 휴대용 가방과 소형 개인 소지품 1개는 기내 선반의 한정..

2026.01.18
뉴스/오세아니아

퀸즐랜드 중부 사이클론 '코지' 영향 폭우... 농가 고립 및 응급 상황 발생

[OCJ News ]브리즈번, 2026년 1월 18일 — 호주 퀸즐랜드(Queensland) 중부 및 북부 지역이 사이클론 '코지(Koji)'가 남긴 기록적인 폭우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 11일 상륙 후 열대 저기압으로 약화된 '코지'는 내륙으로 이동하며 일주일 넘게 집중호우를 뿌리고 있으며, 이로 인해 주요 도로 유실과 가축 농가 고립 등 심각한 재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기록적 폭우와 홍수 피해호주 기상청(BoM)과 지역 당국에 따르면, 퀸즐랜드 중부 내륙의 클러몬트(Clermont), 다이서트(Dysart), 모란바(Moranbah) 등 주요 농업 및 광산 요충지에 200~30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졌다. 일부 지역에서는 48시간 동안 최대 600mm가 넘는 강수량이 기록되기도 했다. 이로 인..

2026.01.18
뉴스/오세아니아

호주 국립박물관 ‘한류! 코리안 웨이브’ 특별전 개최... 현지 관심 집중

(캔버라=OCJ 뉴스) 호주 수도 캔버라의 국립박물관(National Museum of Australia)에서 한국의 대중문화와 역사를 조명하는 대규모 특별전 '한류! 코리안 웨이브(Hallyu! The Korean Wave)'가 열려 현지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8일(현지시간) 호주 국립박물관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영국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V&A)에서 기획한 순회전의 일환으로 남반구에서는 최초로 호주에서 개최되었다. 지난해 12월 12일 개막한 이후, 2026년 1월 현재 여름 방학 시즌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과 한류 팬들의 방문이 절정에 이르고 있다.영화 ‘기생충’부터 BTS까지... 250여 점 소장품 전시이번 전시에는 영화, 드라마, 음악, 패션, 뷰티 등 한국 대중문화 전반을..

2026.01.18
뉴스/오세아니아

오세아니아 프로축구 리그(OPL) 공식 출범… 뉴질랜드 오클랜드서 역사적 개막전

현지 시각 17일 개막전 개최… 피지·바누아투 등 도서국 선수들에게 ‘프로 진출’ 문턱 낮춰 (오클랜드=OCJ News) 오세아니아 지역 최초의 프로 축구 리그인 ‘오세아니아 프로축구 리그(Oceania Professional League, 이하 OPL)’가 현지 시각 17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성대한 개막식을 갖고 대장정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OPL의 출범은 그동안 아마추어 수준에 머물러 있던 태평양 도서 국가들의 축구 환경을 프로 체제로 전환하는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 역사적인 첫 경기와 개막식 17일 오후 오클랜드의 주요 경기장에서 열린 개막전에는 국제축구연맹(FIFA) 관계자들과 오세아니아 축구연맹(OFC)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개막식에서는 태평양 도서국들의 다채..

2026.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