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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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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명 디저트 브랜드 '노티드', 시드니 2호점 개점 확정

[시드니=OCJ 뉴스] 한국에서 'K-도넛' 열풍을 일으킨 유명 디저트 브랜드 '노티드(Knotted)'가 호주 시드니 1호점의 성공적인 안착에 힘입어 오는 4월 시드니 중심업무지구(CBD)에 2호점을 개점한다. 시드니 CBD 201 엘리자베스 스트리트 입성 확정노티드의 운영사인 GFFG에 따르면, 시드니 2호점은 시드니 CBD의 핵심 요충지인 '201 Elizabeth St, Sydney NSW 2000'에 위치할 예정이다. 개점 시기는 2026년 4월로 확정되었으며, 이는 지난해 12월 시드니 내곽 서부 버우드(Burwood)에 오픈한 호주 1호점 이후 약 4개월 만의 초고속 확장이다. 버우드 1호점(Shop 1/24 Burwood Rd)은 오픈 직후부터 긴 대기 줄과 조기 품절 사태를 기록하며 현지..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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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열 ISU 회장, IOC 집행위원 당선… 한국 스포츠 외교의 쾌거

[밀라노=OCJ 뉴스] 김재열(5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이 세계 스포츠계의 ‘심장부’로 불리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회에 입성하며 한국 스포츠 외교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김 회장은 2026년 2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인미디어센터(MMC)에서 열린 제145차 IOC 총회 집행위원 선거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되었다. 이번 선거에서 김 회장은 총 유효표 100표 중 찬성 84표, 반대 10표, 기권 6표를 얻어 신임 집행위원으로 선출됐다. 이로써 김 회장은 고(故) 김운용 전 IOC 부위원장에 이어 한국인으로서는 역대 두 번째로 IOC의 핵심 의사결정 기구인 집행위원회에 진입하게 됐다. 이는 한국 스포츠계에서 38년 만에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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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주 농산물 검역 협상 최종 타결… 한국산 프리미엄 과일 수출길 활짝

[OCJ]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최근 호주 농수산부(DAFF)와 한국산 신선 농산물에 대한 수출 검역 협상을 최종 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상 타결로 그간 한국산 과일의 호주 시장 진출에 주요 장벽으로 작용했던 검역 절차가 대폭 간소화됨에 따라, 현지 물류비용 절감과 가격 경쟁력 확보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026년을 '농정 대전환'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한국 농산물을 국민의 먹거리를 지키는 국가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해 왔다. 특히 이번 협상은 한국산 농산물의 고품질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호주 시장 내 프리미엄 입지를 굳히기 위한 정부 노력의 결실로 평가받는다. 그동안 호주로 수출되는 한국산 농산물은 중국산 등 경쟁국 제품에 비해 까다로운 샘플 검..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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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 겨울 올림픽 개막 D-2, 한국 선수단 현지 적응 완료

[이탈리아 밀라노 = 2026년 2월 4일] 전 세계 동계 스포츠인의 축제, 2026 밀라노-코르티나 겨울 올림픽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탈리아의 패션과 예술의 중심지 밀라노와 설원의 절경을 자랑하는 코르티나 담페초는 이제 전 세계에서 모여든 선수들의 열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현지 적응을 모두 마치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결전의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쇼트트랙 신성' 임종언, 캐나다팀과 합동 훈련으로 기량 점검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가장 강력한 메달 후보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쇼트트랙의 임종언 선수는 밀라노 아이스 아레나에서 막바지 담금질에 한창입니다. 특히 오늘 진행된 훈련에서 임종언은 전통의 강호 캐나다 대표팀과 합동 훈련을 소화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습니다. 임..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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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설 연휴, 호주와 뉴질랜드가 아시아 여행객들의 최고 인기 목적지로 부상

(OCJ =서울)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설 연휴를 앞두고, 호주와 뉴질랜드를 포함한 오세아니아 지역이 아시아 여행객들 사이에서 가장 각광받는 휴양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설날은 2월 17일(화요일)로, 연휴 전후로 연차를 활용할 경우 최대 9일에 달하는 '황금연휴'가 가능해지면서 장거리 프리미엄 여행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호주 예약률 전년 대비 100% 급증... '프리미엄'이 키워드국내 주요 여행사 및 글로벌 예약 플랫폼의 집계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 기간 호주와 뉴질랜드행 항공권 및 패키지 여행 예약률은 전년 동기 대비 100% 이상 급증했습니다. 이는 단거리 위주였던 과거 설 여행 트렌드가 '여유로운 일정'과 '고품격 경험'을 중시하는 장거리 프리..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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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의 역사적 순간: 'KPop Demon Hunters' OST, 한국 아티스트 최초 그래미 수상

[OCJ] – 한국 대중음악(K-팝)이 마침내 ‘음악계의 아카데미’로 불리는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의 높은 문턱을 넘으며 역사적인 첫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지난 2월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KPop Demon Hunters(K-팝: 데몬 헌터스)’의 삽입곡 ‘Golden’이 *비주얼 미디어 최우수 주제가상(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을 수상했다. 이는 한국 아티스트와 프로듀서가 그래미에서 본상을 받은 최초의 사례로, K-팝이 글로벌 주류 음악 시장의 정점에 도달했음을 상징하는 기념비적인 사건이다.K-팝 프로듀싱의 승리… 테디·24 등 수상 영예이번 수..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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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Demon Hunters' 가상 그룹, 그래미 '올해의 노래' 부문 깜짝 노미네이트

[로스앤젤레스 = OCJ]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OST 'Golden'으로 본상 후보 진입... K-팝의 음악적 영향력, 가상 세계와 주류 시상식 경계 허물어 제68회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 세계 음악계의 시선이 한 가상 그룹에게 쏠리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KPop Demon Hunters'의 주인공들로 구성된 가상 그룹 'HUNTR/X'가 부른 사운드트랙 'Golden'이 그래미의 가장 권위 있는 부문 중 하나인 '올해의 노래(Song of the Year)' 후보에 오르는 이변을 연출했기 때문입니다.가상 그룹의 반란, '제너럴 필드' 진입의 의미이번 노미네이트는 K-팝이 더 이상 특정 장르나 팬덤에 국한된 현상이 아님을 증명합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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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8회 그래미 어워즈 오늘 개최... 블랙핑크 로제 'APT.'로 본상 후보 및 퍼포먼스 예고

[로스앤젤레스=OCJ] 전 세계 음악계의 이목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2월 1일 저녁(한국 및 호주 시간 2일 오전),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Crypto.com Arena)에서 제68회 그래미 어워즈(68th Annual Grammy Awards)가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이번 시상식에서 가장 큰 화제의 중심은 단연 블랙핑크의 로제(Rosé)입니다. 로제는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Bruno Mars)와의 협업곡 'APT.'(아파트)를 통해 K-팝 여성 솔로 가수 최초로 그래미 본상 후보에 오르며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APT.' 열풍, 그래미 본상 '빅 4' 진입2024년 10월 발표 직후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APT.'는 이번 제68회 그..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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