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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라는 '적토마' 위에 올라탄 2026년, 고삐는 누가 쥐고 있는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태양이 떠올랐습니다. '붉은 말'의 해입니다. 예로부터 붉은 말은 삼국지의 적토마처럼 하루에 천 리를 달리는 폭발적인 에너지를 상징합니다. 지금 우리 눈앞에 펼쳐진 인공지능(AI)의 발전 속도가 딱 그렇습니다. 의료, 과학, 교육 등 삶의 전 영역을 송두리째 바꾸고 있는 이 기술은 인류에게 장밋빛 미래를 약속하는 듯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한 가지 질문을 던지고 싶습니다. "속도가 곧 희망인가?" AI는 우리에게 '편리함'과 '효율'이라는 혁명을 선물했지만, 그것이 곧 '구원'은 아닙니다. 기술이 질병을 진단하고 업무를 대신할 수는 있어도, 상처 입은 마음을 위로하거나 삶의 허무함을 채워주지는 못합니다. 우리가 2026년을 맞이하며 진짜 경계해야 할 것은 AI의 능력이 아니라..
심리학 에세이: 그림자 인식하고 수용하기
우리의 비전과 사명
Why We Exist비전 (Vision) 오세아니아 기독교 공동체를 위한 가장 신뢰받는 뉴스, 통찰, 격려의 원천이 되어, 연합을 촉진하고 믿음의 실천을 고무한다. 사명 (Mission) 오세아니아 기독교인들이 문화와 공동체에 사려 깊게 참여하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연결하며, 준비시키는 엄정하고 공정하며 성경에 기반한 저널리즘을 제공한다. 핵심 가치 (Core Value) 저널리즘은 '진실을 말하는' 거룩한 책임이자 사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