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WORD

시편 16편 5-6절 여호와는 나의 산업과 나의 잔의 소득이시니 나의 분깃을 지키시나이다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Today
Admin

뉴스

더보기 →

뉴스

뉴스/한국

한국 국가 이미지 역대 최고치 경신... 외국인 82.3% '긍정적' 평가

[오세아니아 크리스천 저널 (OCJ)]문화체육관광부 ‘2025년 국가 이미지 조사’ 발표… K-컬처 영향으로 중동·유럽서 호감도 급상승 【서울】 전 세계 외국인들이 바라보는 대한민국의 국가 이미지가 조사를 시작한 이래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K-팝과 드라마 등 문화 콘텐츠의 힘이 중동과 유럽 전역으로 확산되면서 한국에 대한 호감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1월 20일 발표한 ‘2025년도 대한민국 국가 이미지 조사’ 결과에 따르면, 외국인의 한국에 대한 긍정적 평가는 82.3%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79.0%) 대비 3.3%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2018년 관련 조사가 시작된 이후 가장 높은 기록이다. 한국에 대한 호감도가 80%를 넘어선 것은 2021년(..

2026.01.21
뉴스/오세아니아

서호주(WA) 필바라 지역 50도 육박… 사상 최악의 폭염 경보 발령

서호주(WA)의 필바라(Pilbara) 지역 기온이 50도에 육박하며 호주 기상청(BOM)이 이 지역에 '극심한 폭염 경보(Extreme Heatwave Warning)'를 발령했습니다. 퍼스를 포함한 주요 도시들도 40도를 웃도는 고온 현상이 지속되고 있어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필바라 지역, 50도 육박하는 기록적 폭염 2026년 1월 20일(화), 서호주 북서부 필바라 지역의 기온이 50도에 육박할 것으로 예보되었습니다. 기상 전문 매체 웨더존(Weatherzone)에 따르면, 필바라 내륙의 광산 마을인 마블바(Marble Bar)와 파라부두(Paraburdoo)는 이날 최고 기온이 47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온슬로우(Onslow) 지역은 지난 1월 7일 이미 49도를 ..

2026.01.20
뉴스/오세아니아

시드니 맨리 해변서 상어 공격 발생, 20대 남성 중태

시드니(2026년 1월 20일) – 시드니의 유명 휴양지인 맨리(Manly) 해변에서 서핑을 하던 20대 남성이 상어에게 다리를 심하게 물려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었습니다. 이는 시드니 인근 해안에서 불과 26시간 사이에 발생한 세 번째 상어 관련 사고로, 당국은 노던 비치(Northern Beaches) 일대의 해변을 전면 폐쇄하고 순찰을 강화했습니다. 사고 경위 및 구조 상황 뉴사우스웨일스(NSW) 주 경찰과 응급구조대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월요일(1월 19일) 오후 6시 20분경 맨리 노스 스테인(North Steyne) 해변에서 발생했습니다. 20대로 추정되는 이 남성은 서핑 도중 상어의 공격을 받아 다리에 심각한 열상을 입었습니다. 사고 직후 주변에 있던 시민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바다로 뛰어들..

2026.01.20
뉴스/오세아니아

싱가포르 항공 SQ321편 난기류 비상착륙, 호주인 승객 다수 부상

[오세아니아 크리스천 저널(OCJ) - 2026년 1월 20일] 런던발 싱가포르행 싱가포르 항공 SQ321편이 미얀마 상공에서 극심한 난기류를 만나 태국 방콕에 비상 착륙한 지 약 20개월이 지났습니다. 이 사고로 탑승객 1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특히 탑승객 중 상당수를 차지했던 호주인들의 회복과 보상 절차가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고 경위와 급박했던 순간 지난 2024년 5월 21일, 승객 211명과 승무원 18명을 태운 보잉 777-300ER 기종의 사고기는 미얀마 이라와디 분지 상공 37,000피트 지점에서 예기치 못한 ‘청천난기류(Clear Air Turbulence)’를 만났습니다. 싱가포르 교통안전조사국(TSIB)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항공기는 약 4.6초 만에 ..

2026.01.20
뉴스/교계

성경의 역사적 실체 입증하는 '로마 고대 도시 유적' 발굴... 고고학계 주목

[시드니=OCJ] 성경 속에 기록된 사건과 인물들의 역사적 실체를 뒷받침하는 로마 시대 고대 도시 유적들이 잇따라 발굴되면서, 전 세계 기독교계와 학술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2025년 하반기부터 2026년 초에 걸쳐 발표된 고고학적 성과들은 복음서에 기록된 지명과 주거 양식을 구체적으로 증명하며 성경 역사학 연구의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베세다(Bethsaida), 화마가 걷어낸 2,000년 전의 진실가장 주목받는 발견은 예수님의 제자인 베드로와 안드레, 빌립의 고향으로 알려진 '베세다' 유적이다. 이스라엘 갈릴리 호수 북쪽 해안에 위치한 엘-아라지(El-Araj) 지역에서 2025년 7월 발생한 대규모 산불이 역설적으로 고대 유적의 실체를 드러내는 계기가 되었다. 불길..

2026.01.20
뉴스/오세아니아

호주 종교 지도자 연대 승리, '증오 표현 금지법' 내 독소 조항 삭제 이끌어내

[시드니=OCJ] 호주 정부가 종교 교육과 설교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할 수 있다는 우려를 샀던 '2026 반유대주의 및 증오·극단주의 대응 법안(Combatting Antisemitism, Hate and Extremism Bill 2026)'에서 '인종 증오(racial vilification)' 형사 처벌 조항을 전격 삭제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기독교를 포함한 주요 7개 종교 지도자들이 공동 서한을 통해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명한 지 불과 사흘 만에 거둔 결실로, 호주 내 신앙의 자유 수호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교계 지도자 26인, "신앙의 진리 선포가 범죄 될 수 있다" 경고 이번 사태의 발단은 지난 1월 13일, 연방 정부가 공개한 법안 초안에 포함된 '섹션 80.2BF' 조항이었다..

2026.01.20
뉴스/오세아니아

시드니 남부 벡슬리서 총격 사건 발생… 경찰, 수사본부 설치 및 용의자 추적

시드니 남부 벡슬리(Bexley) 지역의 평온한 월요일 아침이 공공장소 총격 사건으로 깨어지는 소동이 발생했습니다. NSW 주 경찰은 즉각 수사본부를 설치하고 달아난 용의자들을 추적 중입니다. 시드니 남부 벡슬리서 총격 사건 발생… 경찰, 수사본부 설치 및 용의자 추적 2026년 1월 19일 (월) — 새벽, 시드니 남부 벡슬리의 주거 지역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다행히 이번 사건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사건 개요 및 경과 세인트 조지 경찰지구대(St George Police Area Command) 소속 경관들은 1월 19일 월요일 오전 6시 직후, 벡슬리 소재 록슬리 로드(Locksley Road)에서 총성이 들렸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긴급..

2026.01.19
뉴스/오세아니아

"1월의 우울감, 신앙적 교제로 이겨내세요"... 기독교 정신건강 캠페인

[런던=OCJ] 1년 중 가장 우울한 날로 알려진 ‘블루 먼데이(Blue Monday, 1월의 세 번째 월요일)’인 1월 19일을 맞아, 영국의 기독교 정신건강 자선단체 ‘머시 UK(Mercy UK)’가 성도들을 위한 정서적 회복 캠페인을 전개하고 나섰다. 머시 UK는 매년 초 많은 이들이 겪는 이른바 ‘제뉴어리 블루스(January Blues, 1월의 우울감)’가 단순한 기분 탓이 아니라 영적·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시기임을 강조하며, 신앙 안에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구체적인 지침을 제시했다. “감정의 이중성을 인정하라”머시 UK의 개발 이사 브린 애봇(Bryn Abbott)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1월이 주는 정서적 압박을 설명했다. 그는 “새해는 지나온 해를 돌아보고 앞날을 내다보는 성찰의 시기”라며,..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