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WORD

이사야 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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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오세아니아

[멜버른 현장] 단 한 점이 가른 10억 원의 향방, 아마추어의 반란

멜버른 파크의 로드 레이버 아레나가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습니다. 2026년 호주 오픈(AO)의 화려한 개막을 알리는 '1포인트 슬램(1 Point Slam)' 행사에서 기적 같은 드라마가 써졌기 때문입니다. 시드니 출신의 29세 아마추어 테니스 코치, 조던 스미스(Jordan Smith)가 세계 최정상급 프로 선수들을 차례로 격파하며 우승 상금 100만 호주 달러(약 9억 8,200만 원)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운과 실력이 뒤섞인 파격적인 경기 방식'1포인트 슬램'은 단 한 점으로 승부가 결정되는 파격적인 서든데스 방식의 이벤트입니다. 이번 대회에는 카를로스 알카라스, 얀니크 신네르 등 ATP 톱 랭커와 이가 시비옹테크, 코코 고프 등 WTA 스타들이 대거 참여했습니다. 경기의 공정성과 재미를 위해 독특..

2026.01.16
뉴스/오세아니아

멜버른 파크가 뒤집혔다! 2026 호주 오픈 대진표 확정

테니스 팬 여러분,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2026 호주 오픈(Australian Open)의 대진표가 확정되었습니다! 오늘 1월 15일 진행된 대진 추첨 결과는 그야말로 '역대급'입니다. 가장 뜨거운 뉴스는 바로 디펜딩 챔피언이자 세계 2위인 얀니크 시너(Jannik Sinner)와 '리빙 레전드' 노박 조코비치(Novak Djokovic)가 같은 하반부 대진에 배정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만약 두 선수가 승리를 거듭한다면 준결승에서 운명의 대결을 펼치게 됩니다.남자 단식: 알카라스의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과 죽음의 1라운드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Carlos Alcaraz)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만 22세의 나이로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게 됩니다. 그는 1라운드에서 호주의..

2026.01.16
뉴스/오세아니아

호주 오픈 1. 멜버른 파크를 뒤흔들 2026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의 서막

드디어 테니스 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2026 시즌 첫 메이저 대회, 호주 오픈의 화려한 막이 오릅니다!1월 15일 진행된 대진 추첨 결과에 따라 멜버른 파크의 푸른 코트 위에서 펼쳐질 운명의 대진표가 확정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1억 1,150만 호주달러라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져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남자부: 알카라스의 '커리어 그랜드 슬램' vs 신네르의 '3연패' 현재 세계 랭킹 1위인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는 호주의 홈 팬들의 열렬한 응원을 받는 아담 월튼과 1회전에서 맞붙습니다. 알카라스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다면 만 22세의 나이로 4대 메이저 대회를 모두 석권하는 '커리어 그랜드 슬램'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하게 됩니다! 반면 디펜딩 챔피언이자 세계 2위 얀니크 신네르..

2026.01.16
커뮤니티/인물

쿠롱 (Koorong) - 부츠 가문 (Bootes Family): 호주 교회의 지적 병참 기지

🗒️ 쿠롱 (Koorong) - 부츠 가문 (Bootes Family): 차고에서 시작해 호주 최대의 기독교 서점으로 성장한 쿠롱은 40년 넘게 호주 교회의 지식과 영성을 공급하는 병참 기지 역할을 감당했습니다. 이들의 이야기는 단순한 서점 운영기가 아닌, 한 가문이 어떻게 호주 기독교 지성사(Intellectual History)의 흐름을 주도했는지 보여주는 사명(Mission)의 기록입니다. 1. 차고에서 시작된 신학적 갈급함 (1970s) 쿠롱의 역사는 1970년대 시드니 마스필드(Marsfield)의 한 주택 차고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수의사이자 평신도 개혁 침례교 목사였던 브루스 부츠(Bruce Bootes)와 그의 아내 올리브(Olive)는 호주에서 구하기 힘든 양질의 신학 서적을 보급하기 위..

2026.01.15
오피니언/기고

이민자 신앙: 연민을 회복하는 공동체

연민(compassion)이라는 단어는 요즘 우리의 언어생활에서 좀처럼 사용되지 않는다. 입에 올리기에는 어딘가 낯설고, 말하는 순간 이미 한 시대를 뒤로 물러난 듯한 울림을 남긴다. 그것은 연민이 낡아서가 아니라, 그 단어가 머물 자리를 우리의 삶이 잃어버렸기 때문일 것이다. 어쩌면 연민은 너무 오래 사용되지 않아 먼지가 쌓인 단어가 되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 먼지는 시간의 탓이 아니라, 우리의 삶의 방식이 남긴 흔적이다. 우리는 서로의 상처 앞에 오래 머무는 법을 잊었고, 타인의 고통을 내 삶의 일정 속에 들여놓는 일을 점점 어려워하게 되었다. 연민은 여유를 요구하지만, 우리의 일상은 늘 급했고, 연민은 기다림을 요청하지만 우리는 늘 서둘렀다. 나부터 살고 보자는 말은 생존의 지혜처럼 들리지만..

2026.01.15
오피니언/OCJ시선

[OCJ 기획] "다시 숨 쉴 수 있을까"

[OCJ 기획] "다시 숨 쉴 수 있을까"... 나이지리아 기독교인들에게 찾아온 '성탄절 공습'과 조심스러운 희망나이지리아 기독교 박해 현장과 미국의 군사 개입, 그 복합적 진실 지난 2025년 12월 25일, 나이지리아 북서부 소코토주(州) 자보 지역에 미군과 나이지리아군의 합동 공습이 감행되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명명한 이 작전은 이슬람국가(IS) 연계 캠프를 타격했으며, 이는 단순한 군사 작전을 넘어 전 세계 기독교 박해 순위 최상위권인 나이지리아의 기독교인들에게 '생존'과 '희망'의 메시지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OCJ는 이번 사태의 내막과 현지의 반응, 그리고 이것이 우리에게 주는 영적 의미를 심층 분석했습니다.뉴스 요약 (News Summary)성탄절 공습..

2026.01.15
목회/QT

일(Work)이 예배(Worship)가 되는 신비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골로새서 3:23) 🕯️ 아침의 묵상 (Morning Meditation) 사랑하는 그대여, 드디어 금요일 아침입니다. 많은 현대인들이 '불금(TGIF)'을 외치며 주말의 해방만을 기다리는 날이지요. 하지만 저는 오늘 여러분에게 조금 다른 시선을 제안하고 싶습니다. 성경이 쓰인 히브리어에는 아주 놀라운 비밀이 하나 숨겨져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하는 '일(Work)'과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Worship)'가 '아보다(Avodah, עֲבוֹדָה)'라는 똑같은 단어로 쓰인다는 사실입니다. 고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밭에서 땀 흘려 일하는 것과 성전에서 제사를 드리는 것은 본질적으로 다른 행위가 아니었습니다. 즉, 당신이 오늘 사..

2026.01.15
다음세대/유소년

"오세아니아 탐험대와 하나님의 놀라운 세상" 1

유·초등부를 위한 창조(Creation) 커리큘럼: "오세아니아 탐험대와 하나님의 놀라운 세상" ▣ 커리큘럼 개요 (Curriculum Overview) 타이틀: 오세아니아 탐험대: 하나님이 만드신 놀라운 세상 (Oceania Explorers: God's Amazing World) 대상: Kindergarten to Elementary (통합 예배 권장)기간: 4주 (Creation Series)주제 성구: 창세기 1장 1절 (Genesis 1:1)(KR)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EN)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 빛의 축제: 어둠을 밝히시는 하나님 (Light & Dark: God Lights Up th..

202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