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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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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회 통계] 개신교 신자 80%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에 헌신"… 일상 속 자발적 예배 돋보여

미국 개신교 신자 10명 중 8명이 자신의 삶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데 바치기로 헌신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가 최근 발표한 '제자도 현황(State of Discipleship)' 보고서에 따르면, 대다수의 교인들이 삶의 목적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데 두고 있으며, 일상 속에서 의도적이든 자발적이든 하나님을 찾는 신앙 습관을 활발히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 개신교 신자의 80%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데 내 삶을 바쳤다"고 응답했으며, 이 중 44%는 이 질문에 "매우 동의한다"고 답했습니다. 이에 동의하지 않는 비율은 5%에 불과했습니다. 또한, 응답자의 71%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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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의 ‘진솔한 신앙 고백’ 담긴 교회 일상 영상, 비기독교인 마음 녹였다

가수 서인영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자신의 교회 생활 브이로그가 온라인상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며 비기독교인들에게 복음의 문턱을 낮추는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데일리굿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공개된 약 25분 분량의 영상은 공개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조회수 250만 회를 돌파하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해당 영상에는 서인영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소속 자양교회에서 보낸 12시간의 주일 일상이 담겨 있다. 서인영은 영상에서 화려한 무대 위의 모습 대신 수수한 차림으로 예배를 준비하고 성가대 연습에 매진하는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프로 가수임에도 불구하고 성가대 파트를 익히기 위해 노력하며 교인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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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기독교인 3억 8,800만 명 이상, 심각한 박해와 차별 직면

[OCJ 심층 보도] 핍박받는 글로벌 교회를 위한 연대 촉구… 루터 신학교 등 교계는 '부채 없는' 영적 지도자 양성으로 위기 돌파 모색최근 보고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3억 8,800만 명 이상의 기독교인들이 신앙을 이유로 심각한 수준의 박해와 차별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계가 억압받는 기독교인들을 위한 전 세계적인 연대와 기도를 강력히 촉구하는 가운데,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St. Paul, MN)에 위치한 루터 신학교(Luther Seminary)는 부채 없는 사역자 양성을 위해 '100% 전액 장학금'이라는 파격적인 지원에 나서며 위기에 처한 글로벌 교회를 이끌어갈 지도자 세우기에 집중하고 있다. 박해의 시대, 빚의 굴레를 벗어난 영적 지도자의 필요성 전례 없는 영적 위기와 핍박의 ..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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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를 사랑하라"… 시드니 교회 피습 사건 속 울려 퍼진 용서의 목소리

지난 15일, 시드니 서부 웨이클리(Wakeley)에 위치한 '선한 목자 그리스도 교회(Christ The Good Shepherd Church)'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피습 사건 이후, 호주 전역의 기독교 공동체는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그러나 사건의 당사자인 마 마리 엠마누엘(Mar Mari Emmanuel) 주교는 병상에서 전한 첫 메시지를 통해 보복이 아닌 '용서'를 선택하며 복음의 진정한 가치를 몸소 실천하고 있습니다. 사건 발생 후 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인 엠마누엘 주교는 지난 18일(현지시간) 교회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개된 오디오 메시지에서 평온한 목소리로 신자들을 안심시켰습니다. 그는 "나를 공격한 그 젊은이에게 말한다. 너는 내 아들과 같다"며, "나는 당신을 용서하고 당신을 위해 기도할..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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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인 이민 교회의 미래: ‘세대 통합’과 ‘다문화 선교’가 생존의 열쇠

[OCJ Special Report] 최근 발표된 ‘한국 교회 트렌드 2026’과 미주 및 대양주 이민 교회 실태 조사에 따르면, 전 세계 한인 이민 교회는 단순한 양적 쇠퇴를 넘어 본질적인 ‘질적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민자 수의 급격한 감소와 기존 1세대 성도들의 고령화는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현실이 되었으며,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2026년을 기점으로 이민 교회의 체질 개선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1. 세대 교체와 리더십의 대전환 이민 교회의 가장 시급한 과제는 1세대 중심의 사역 구조에서 1.5세대와 2세대 리더십으로의 원활한 이전입니다. 최근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이민 교회 성도의 약 54%가 향후 10년 내 한인 교회의 쇠퇴를 예상하고 있으며, 그 주된 원인으로 시대 변..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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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위기인가 성장의 기회인가: '의심'에 직면한 현대 크리스천들의 영적 실태

[OCJ Special Report] 최근 발표된 통계와 교계 보고서에 따르면, 교회에 출석하는 성도들 중 상당수가 신앙생활 과정에서 하나님의 성품이나 존재에 대해 깊은 의구심을 품는 '영적 회의'를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고난의 시기나 기대했던 기도가 응답되지 않을 때 이러한 현상은 더욱 두드러지며, 이는 현대 기독교인들이 직면한 중요한 영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성도들이 직면하는 의심은 단순히 믿음이 부족해서 발생하는 현상이 아니라, 삶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개입하심에 대한 질문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조사에 참여한 많은 성도들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만, 동시에 '하나님이 정말 나를 돌보시는가' 혹은 '왜 이런 고통을 허락하시는가'와 같은 질문들로..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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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권사·집사, '계급' 아닌 '섬김'의 자리... 한국교회 직분자 교육 실태 점검

[OCJ Special Report] 한국교회 내에서 장로, 권사, 집사라는 직분이 본래의 성경적 의미인 '섬김'과 '봉사'의 직무보다는 사회적 지위나 명예로 인식되는 경향이 짙어지면서, 이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의 필요성이 강력하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최근 교계 전문가들과 목회자들 사이에서는 임직식 중심의 일회성 교육에서 벗어나, 직분자들이 자신의 성경적 직무를 온전히 이해하고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상시 교육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교회의 항존직인 장로와 집사는 성경적 유래를 가진 공적 직분입니다. 장로는 교회의 신령한 관계를 살피고 성도들의 신앙생활을 치리하며 돌보는 역할을 맡으며, 집사는 교회의 구제와 재정, 실질적인 봉사를 담당합니다. 한국교회 특유의 직분인 권사는 장로의..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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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내 스마트폰 과의존 심각… "신앙 형성 흔들고 예배 집중력 저하"

청년과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과의존 현상이 교회 내에서도 일상화되면서, 예배 집중력 저하와 신앙 형성 약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2025년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에 따르면, 청소년(만 10~19세)의 과의존 위험군 비율은 43.0%에 달했으며, 유아동(3~9세) 역시 26.0%로 나타나 디지털 의존이 저연령층까지 확산된 것으로 확인됐다. 교계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을 단순한 개인의 습관이 아닌 구조적인 중독 현상으로 진단하며 실질적인 대응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현장에서 체감하는 예배 집중력 붕괴 교회 현장에서는 스마트폰으로 인한 예배 집중력 저하가 뚜렷하게 감지되고 있다. 서울 마포구의 한 교회 청년부에 출석하는 A씨(30)는 예배 중에도 스마트폰을 손에..

202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