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WORD

이사야 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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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유소년

2주차: 맛있는 창조 (Yummy Creation!)

1. 성경 본문 및 신학적 배경 본문: 창세기 1:6-13핵심 진리: 생명이 살아갈 수 있는 터전(궁창, 바다, 육지)을 마련하시고 풍성한 먹거리를 주신 하나님의 공급하심(Provision). 2. 도입 활동: 파란색을 찾아라 (Blue Hunt) 진행 방법: 교실이나 야외에서 '하늘'이나 '바다'를 닮은 파란색 물건을 찾아오는 게임입니다.포인트: 찾은 물건들을 모아두고 "하나님이 하늘과 바다를 만드실 때 이 색깔을 사용하셨어!"라고 설명합니다. 3. 오감 체험: 맛있는 창조 간식 만들기 (Edible Creation Craft) 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먹으며 창조의 기쁨을 맛봅니다. 재료: 바다 & 하늘: 파란색 젤리(Blue Jello) 또는 파란색 아이싱을 바른 크래커.구름: 휘핑크림 ..

2026.01.16
뉴스/오세아니아

시드니·멜버른 시내 대규모 연대 집회 예고... 교민 안전 주의보

호주 시드니 / 2026. 1. 16.[호주 시드니/멜버른=OCJ 뉴스] 2026년 1월 15일 — 이번 주말, 호주 내 이란 커뮤니티가 이란 본토에서 격화되고 있는 민주화 및 반정부 시위를 지지하는 대규모 연대 행진을 예고함에 따라 시드니와 멜버른 등 주요 도시 도심 지역의 극심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 위험이 우려됩니다.집회 배경 및 규모최근 이란 내 급격한 리알화 가치 폭락과 살인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촉발된 반정부 시위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호주 내 이란계 시민들과 인권 단체들도 이에 발맞춰 대규모 세력 결집에 나섰습니다. 특히 이번 주말(1월 17일~18일)로 예정된 집회는 지난 1월 11일 멜버른 의회 의사당 앞 집회에 이어 더욱 큰 규모로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드니에서는 타운홀(Town ..

2026.01.16
뉴스/오세아니아

이란 반정부 시위 격화... 미국의 군사적 개입 가능성에 국제사회 긴장

[OCJ 뉴스 - 국제 심층 보도] (테헤란·워싱턴=OCJ) 이란 전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3주째로 접어들며 이슬람 공화국 체제 수립 이후 최대 위기로 치닫고 있다. 특히 미국 정부가 시위 진압 과정에서의 인권 탄압을 명분으로 ‘군사적 조치’를 포함한 모든 옵션을 검토 중이라고 밝히면서, 중동발(發) 전면전 가능성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1. 전국적 봉기로 확산된 시위... "사망자 수천 명 달해"이번 시위는 지난 2025년 12월 28일, 테헤란의 전통 시장인 '그랜드 바자르' 상인들이 리알화 가치 폭락과 기록적인 인플레이션에 항의하며 상점 문을 닫으면서 시작됐다. 이후 시위는 단순한 경제난 항의를 넘어 전국 180여 개 도시에서 정권 퇴진을 요구하는 정치적 봉기로 빠르게 ..

2026.01.16
뉴스/오세아니아

태국 열차 참사로 한국인 남성·태국인 아내 사망… "혼인신고 직후 변 당해"

태국 중부 나콘라차시마주에서 고속철도 공사장의 크레인이 운행 중인 열차를 덮치는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한국인 남성 1명과 그의 태국인 아내를 포함해 최소 32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사망한 한국인 남성은 사고 전날 혼인신고를 마친 ‘새신랑’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고속철 공사장 크레인 붕괴… 열차 2개 객차 완파2026년 1월 14일 오전 9시 30분경(현지시간), 태국 나콘라차시마주 시키오(Sikhio) 지역의 고속철도 고가철로 공사 현장에서 대형 크레인이 붕괴했습니다. 이 크레인은 당시 고가 철로에 들어갈 콘크리트 보를 들어 올리는 작업을 수행 중이었으나, 균형을 잃고 아래쪽 기존 철로를 지나던 방콕발 우본라차타니행 특급열차 21호를 그대로 덮쳤습니다...

2026.01.16
뉴스/오세아니아

[멜버른 현장] 단 한 점이 가른 10억 원의 향방, 아마추어의 반란

멜버른 파크의 로드 레이버 아레나가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습니다. 2026년 호주 오픈(AO)의 화려한 개막을 알리는 '1포인트 슬램(1 Point Slam)' 행사에서 기적 같은 드라마가 써졌기 때문입니다. 시드니 출신의 29세 아마추어 테니스 코치, 조던 스미스(Jordan Smith)가 세계 최정상급 프로 선수들을 차례로 격파하며 우승 상금 100만 호주 달러(약 9억 8,200만 원)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운과 실력이 뒤섞인 파격적인 경기 방식'1포인트 슬램'은 단 한 점으로 승부가 결정되는 파격적인 서든데스 방식의 이벤트입니다. 이번 대회에는 카를로스 알카라스, 얀니크 신네르 등 ATP 톱 랭커와 이가 시비옹테크, 코코 고프 등 WTA 스타들이 대거 참여했습니다. 경기의 공정성과 재미를 위해 독특..

2026.01.16
뉴스/오세아니아

멜버른 파크가 뒤집혔다! 2026 호주 오픈 대진표 확정

테니스 팬 여러분,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2026 호주 오픈(Australian Open)의 대진표가 확정되었습니다! 오늘 1월 15일 진행된 대진 추첨 결과는 그야말로 '역대급'입니다. 가장 뜨거운 뉴스는 바로 디펜딩 챔피언이자 세계 2위인 얀니크 시너(Jannik Sinner)와 '리빙 레전드' 노박 조코비치(Novak Djokovic)가 같은 하반부 대진에 배정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만약 두 선수가 승리를 거듭한다면 준결승에서 운명의 대결을 펼치게 됩니다.남자 단식: 알카라스의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과 죽음의 1라운드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Carlos Alcaraz)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만 22세의 나이로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게 됩니다. 그는 1라운드에서 호주의..

2026.01.16
뉴스/오세아니아

호주 오픈 1. 멜버른 파크를 뒤흔들 2026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의 서막

드디어 테니스 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2026 시즌 첫 메이저 대회, 호주 오픈의 화려한 막이 오릅니다!1월 15일 진행된 대진 추첨 결과에 따라 멜버른 파크의 푸른 코트 위에서 펼쳐질 운명의 대진표가 확정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1억 1,150만 호주달러라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져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남자부: 알카라스의 '커리어 그랜드 슬램' vs 신네르의 '3연패' 현재 세계 랭킹 1위인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는 호주의 홈 팬들의 열렬한 응원을 받는 아담 월튼과 1회전에서 맞붙습니다. 알카라스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다면 만 22세의 나이로 4대 메이저 대회를 모두 석권하는 '커리어 그랜드 슬램'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하게 됩니다! 반면 디펜딩 챔피언이자 세계 2위 얀니크 신네르..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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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롱 (Koorong) - 부츠 가문 (Bootes Family): 호주 교회의 지적 병참 기지

🗒️ 쿠롱 (Koorong) - 부츠 가문 (Bootes Family): 차고에서 시작해 호주 최대의 기독교 서점으로 성장한 쿠롱은 40년 넘게 호주 교회의 지식과 영성을 공급하는 병참 기지 역할을 감당했습니다. 이들의 이야기는 단순한 서점 운영기가 아닌, 한 가문이 어떻게 호주 기독교 지성사(Intellectual History)의 흐름을 주도했는지 보여주는 사명(Mission)의 기록입니다. 1. 차고에서 시작된 신학적 갈급함 (1970s) 쿠롱의 역사는 1970년대 시드니 마스필드(Marsfield)의 한 주택 차고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수의사이자 평신도 개혁 침례교 목사였던 브루스 부츠(Bruce Bootes)와 그의 아내 올리브(Olive)는 호주에서 구하기 힘든 양질의 신학 서적을 보급하기 위..

202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