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WORD

이사야 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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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사회

이민사회/법율

호주 학생비자 규제 강화 지속... 재정 증명액 상향 및 졸업생 비자 연령 제한

[시드니=OCJ] 2026년 새해를 맞아 호주 정부의 이민 정책 변화가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면서, 호주 유학을 준비하거나 체류 중인 한인 학생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호주 이민부는 유학생 비자(Subclass 500) 신청 시 요구되는 최소 재정 증명 금액을 상향 유지하고, 졸업생 비자(Subclass 485)의 신청 연령을 대폭 낮추는 등 비자 심사 무결성을 강화하는 조치를 지속적으로 시행 중입니다. 최소 재정 증명액 29,710달러로 상향... 유학생 생활 안정 도모 호주 정부는 유학생들이 학업 중 경제적 어려움에 처하거나 노동 착취에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비자 신청 시 증명해야 하는 최소 저축액 요건을 상향했습니다. 2026년 현재 적용되는 개별 학생의 최소 재정 요건은 29,710달..

2026.01.20
이민사회/법율

호주 'Skills in Demand' 비자 전면 시행... 기존 TSS 482 비자 완전 대체

시드니(OCJ) – 호주 정부가 추진해 온 이민 시스템 개편의 핵심인 'Skills in Demand(SID)' 비자가 전면 시행되면서, 기존의 임시 기술 부족 비자(TSS, Subclass 482)가 역사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2026년 1월 현재, 새로운 비자 체계는 고숙련 인력을 위한 스페셜리스트 경로와 핵심 기술 경로로 나뉘어 호주 노동 시장의 유연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있습니다. 3단계 경로 도입… 소득 및 숙련도에 따라 세분화 새롭게 도입된 SID 비자는 크게 세 가지 경로로 운영됩니다.스페셜리스트 기술 경로 (Specialist Skills Pathway): 연간 소득 13만 5,000달러(인덱스 적용 전 기준) 이상의 고소득 전문 인력을 위한 경로입니다. 무역업, 기계 조작 및 운전, 단..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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