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WORD

이사야 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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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영화

[명작 리뷰] <킹 오브 킹스>: 찰스 디킨스가 아들에게만 들려준 '가장 오래된, 그러나 가장 새로운' 복음

"2025년 봄, 전 세계 크리스천들을 울렸던 그 기적의 애니메이션."작년(2025년) 4월,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작품을 기억하십니까? 한국의 기술력(Mofac)과 할리우드의 목소리가 만나 탄생한 였습니다. 찰스 디킨스(Charles Dickens)가 생전에 출판을 금지하고 오직 자녀들에게만 읽어주었던 비밀스러운 원고, 우리 주님의 생애 (The Life of Our Lord)를 스크린으로 옮긴 이 작품은 단순한 종교 영화를 넘어 '가족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2026년 새해를 시작하며, 이 영화가 우리에게 남긴 '세 가지 영적 유산'과 가슴을 울렸던 결정적 장면들을 다시 한번 묵상해 봅니다.1. The Fact: 한국이 빚어낸 글로벌 기적먼저 이 영화가..

2026.01.01
목회/QT

낯선 길을 걷는 거룩한 용기

새해의 첫날, 벅찬 감동으로 시작하셨는지요? 이제 1월 2일 금요일, 축제의 소란함이 가라앉고 일상의 첫발을 내디뎌야 할 시간입니다. 오늘 아침은 막연한 두려움이 엄습할 수 있는 이 '낯선 길' 위에서, 우리의 영원한 나침반이신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하는 기도를 준비했습니다. "그것과 너희 사이의 거리가 이천 규빗쯤 되게 하고 그것에 가까이 하지는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행할 길을 알리니 너희가 이전에 이 길을 지나보지 못하였음이니라 하니라" (여호수아 3:4b)"Then you will know which way to go, since you have never been this way before." (Joshua 3:4b, NIV)🕯️ 아침의 묵상 (Morning Meditation)사랑하는 성도 여..

2026.01.01
목회/QT

내 눈물 소리를 듣는 분이 계신가요?

시편 6편 (현대인의 성경)¹ 여호와여, 주의 노여움으로 나를 꾸짖지 마시고 주의 분노로 나를 벌하지 마소서.² 여호와여, 내가 쇠약합니다.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몸이 병들었습니다. 나를 고쳐 주소서.³ 내 마음이 심히 괴로운데 여호와여, 언제까지 기다리겠습니까?⁴ 여호와여, 오셔서 나를 구하소서. 주의 변함없는 사랑으로 나를 건져 주소서.⁵ 죽으면 아무도 주를 기억하지 못합니다. 누가 무덤에서 주를 찬양하겠습니까?⁶ 내가 슬퍼하다가 지쳤습니다. 내가 밤마다 흐느끼다가 눈물로 베개를 적십니다.⁷ 내가 나의 대적 때문에 근심하다가 눈마저 흐리고 침침하여 잘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⁸ 악을 행하는 자들아, 이제 너희는 다 나를 떠나라. 여호와께서 나의 우는 소리를 들으셨다.⁹ 여호와께서 나의 부르짖는 ..

2026.01.01
뉴스/오세아니아

오세아니아 심층 리포트 - 2026년 1월 1일

안녕하십니까, Joseph기자입니다. 2026년 희망찬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하지만 오세아니아 현지의 소식은 그리 평온하지만은 않습니다. 새해 첫날부터 우리 교민들의 안전, 경제, 그리고 신앙 생활에 영향을 미칠 중대 사안들을 엄선하여 심층 보도해 드립니다.특히 오늘은 영어권 매체에서 비중 있게 다뤄진 '생명 윤리' 이슈와 '기후 난민' 소식을 우리만의 시각으로 분석했습니다.🏛️ [사회/윤리] "생명의 주권은 누구에게 있는가"... 호주 교계 '안락사 거부권' 투쟁 새해 벽두부터 호주 기독교계는 종교적 자유와 생명 윤리를 지키기 위한 입법 전쟁에 돌입했습니다.VAD 반대 법안 지지: 호주 기독교 지도자들은 수잔 카터(Susan Carter) 상원의원이 발의한 '자발적 조력 사망 수정안(Volunta..

2026.01.01
뉴스/오세아니아

OCJ 2026년 1월 1일 목요일 뉴스 브리핑

2026년 1월 1일 목요일, 대망의 새해 첫 'Joseph기자 뉴스 브리핑'입니다. 청와대에서 울려 퍼진 제야의 종소리와 함께 대한민국은 새로운 국정 동력을 가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아침, 우리 사회의 지형을 바꿀 핵심 뉴스들을 정리했습니다.2026년, '청와대 시대'의 본격화와 글로벌 격랑올해는 단순한 연도의 바뀜을 넘어, 대한민국의 정치·경제 시스템이 완전히 재편되는 원년이 될 것입니다.1. [정치] 이재명 대통령 신년사, "청와대에서 미래를 설계하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아침 청와대 본관에서 신년사를 발표했습니다. 핵심 키워드는 '기본사회 2.0'과 '실용적 통합'이었습니다.용산 시대를 접고 청와대로 복귀한 첫날, 대통령은 '장소의 권위'보다 '민생의 결과'를 강조했습니다. 특히 이혜훈 기..

2026.01.01
목회/QT

송구영신 기도

"신실하신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지난 한 해 동안 거친 풍파 속에서도 우리를 눈동자처럼 지키시고, 여기까지 인도해주신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돌아보면 모든 순간이 주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며, 우리의 삶을 붙들어주신 그 크신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주님, 이 시간 주님의 거룩한 빛 앞에서 우리의 허물을 내어놓습니다. 주님의 뜻대로 살겠다 다짐했으면서도, 여전히 내 욕심과 고집으로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 드렸던 저희의 연약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우리의 마음을 정결케 씻어 주사, 다시금 주님 앞에 설 수 있는 담대함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이제 소망의 새해, 2026년을 맞이합니다. 비록 우리가 성전에 모이지 못하고 각자의 처소에 흩어져 있을지라도, 시공간을..

2025.12.31
목회/교회 안내

시드니 우림 교회 소개

이민의 삶 속에 피어나는 믿음의 공동체신앙과 삶이 조화를 이루는 시드니 우림 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 교회 소개 (About Us)설립과 성장 시드니 우림 교회는 1992년 6월 28일, 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 파송 선교사인 박만경 목사를 중심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초기에는 한국 유학생과 이민 가족들을 중심으로 공동체가 형성되었으며 , 1995년 호주 장로교회(Presbyterian Church of Australia)에 정식 가입 및 인준을 받아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교회로 성장해 왔습니다.비전 및 목회 철학 우리는 이민 사회라는 특수한 환경 속에서 성도들이 신앙과 삶이 분리되지 않고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신앙인으로 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복음의 능력이 삶의 현장에 스며드는 공동체를..

202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