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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및 유학 정책의 대전환: 2026년 전략과 파장

OCJ|2026. 1. 13. 08:46

학생 비자 심사 강화: '증거 등급(Evidence Level)' 상향

2026년 1월 8일부로 호주 내무부는 인도, 네팔, 방글라데시, 부탄 등 남아시아 국가들의 학생 비자 심사 등급을 '증거 등급 3(Evidence Level 3)'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 한인 사회 영향: 한국은 여전히 저위험 국가군에 속해 있으나, 내무부의 전반적인 비자 심사 기조가 '진정성(Integrity)' 검증 강화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남아시아 국가 신청자들에 대한 정밀 심사로 인해 전체 비자 수속 기간이 평균 3주에서 8주 이상으로 지연되고 있어 , 2026년 1학기 입학을 앞둔 한국 유학생들도 비자 발급 지연에 대비해야 합니다.   

졸업생 비자(485) 및 기술 이민 요건 변화

2025-26 이민 전략에 따라 졸업생 비자의 체류 기간 연장(팬데믹 특례)이 종료되었으며, 체류 기간은 학위 레벨 및 지방 지역 학업 여부와 엄격히 연동됩니다.   

  • 전략적 조언: 영주권을 목표로 하는 한인 유학생들은 단순한 학위 취득을 넘어, 핵심 기술 직업군(Core Skills Occupation List)과 연계된 전공 선택 및 지방 지역(Regional Area) 학업을 통한 추가 점수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또한, 최근 재도입된 학생 비자 근로 시간 제한(2주 48시간) 준수 여부에 대한 단속이 강화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