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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6편 5-6절 여호와는 나의 산업과 나의 잔의 소득이시니 나의 분깃을 지키시나이다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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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오세아니아

한인 사회 소식 및 문화/스포츠 동향

OCJ|2026. 1. 13. 09:05

영사관 및 공관 공지

  • 주 멜번 분관: 빅토리아주 전역의 '토탈 파이어 밴(Total Fire Ban)' 발령에 따른 화재 안전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또한 1월 중 호주의 날(Australia Day) 등으로 인한 공관 휴무 일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 주 시드니 총영사관: 최용준 총영사는 본다이 테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NSW 총독 관저를 방문하여 조문록에 서명했습니다.   
  • K-ETA 면제 연장: 호주 국적자의 한국 방문 시 적용되던 K-ETA(전자여행허가) 한시적 면제 조치가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장되었습니다. 이는 호주 시민권자 교민들의 한국 방문 편의를 크게 돕습니다.   

 

 

  문화 및 스포츠 뉴스

테니스(Australian Open): 애들레이드 출신의 타나시 코키나키스(Thanasi Kokkinakis)가 부상 투혼 끝에 승리를 거두며 호주 오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특히 중화권 스타 주걸륜(Jay Chou)이 호주 오픈 이벤트 경기에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아시아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크리켓: 호주 여자 크리켓의 전설 알리사 힐리(Alyssa Healy)가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이는 호주 스포츠계의 큰 뉴스로, 현지 동료들과의 대화 주제로 유용합니다.   

 



K-Culture 행사:

캔버라: 호주국립박물관(NMA)에서 '한류(Hallyu)' 전시가 진행 중이며, 1월 10일, 17일, 24일에는 K-pop 댄스 워크숍이, 1월 16일에는 '치맥(Chimaek on the Deck)' 파티가 열립니다.   

 




브리즈번: 'BrisAsia Festival'의 일환으로 K-pop 쇼케이스가 예정되어 있어 퀸즐랜드 교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