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WORD

이사야 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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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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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오세아니아 교회의 새로운 지평: 기후 위기 대응과 디지털 선교의 융합

태평양 도서국가: '영적 회복력'으로 기후 위기 맞선다지난 4월 14일과 15일, 피지 수바에서 열린 태평양 교회의회(PCC) 긴급 집행위원회는 해수면 상승으로 터전을 잃어가는 섬 주민들을 위한 '영적 회복력(Spiritual Resilience) 프로젝트'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의장단은 기후 변화가 단순한 환경 문제를 넘어 신앙 공동체의 존립을 흔드는 신학적 도전임을 재확인했습니다. PCC는 향후 2년간 오세아니아 전역의 교회들이 협력하여 '기후 난민을 위한 환대 가이드라인'을 구축하고, 각국 정부에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공동 성명서를 채택했습니다. 호주: AI 기술을 활용한 농어촌 목회 지원 본격화호주 기독교 연합(UCA)은 어제(4월 15일), 광활한 아웃백 지역과 소외된 ..

2026.04.17
선교/해외

평생을 헌신한 은퇴 선교사를 위한 한국 교회의 새로운 연대: 주거와 재정 지원 본격화

해외 선교 현장에서 수십 년간 청춘과 일생을 바친 선교사들이 은퇴 후 마주하는 가장 큰 장벽은 주거와 경제적 빈곤이다. 최근 한국 교회와 전문 기관들이 이러한 '은퇴 절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손을 맞잡으면서 선교사 복지 체계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고 있다. 한인세계선교사회(KWMF, 대표회장 송상천)와 목회자은퇴준비연구소(소장 김남순)는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 세계 한인 선교사들의 노후와 재정 안정을 돕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 사역을 시작했다. 이번 협약은 평생을 해외 현장에서 헌신해 온 선교사들이 귀국 후 겪는 주거 불안정과 노후 대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한국 교회의 자성 어린 목소리에서 비롯되었다. 협약의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지원책을 포함하고 있다. 1. 전문적인 재정 컨설팅..

2026.04.14
선교

호주-한국 선교 협력 135년, 역사적 유산을 넘어 미래 동반자 관계로

호주와 한국 간의 선교적 유대는 단순한 과거의 역사를 넘어, 2025년과 2026년에 걸쳐 더욱 깊고 역동적인 협력의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최근 시드니와 한국 내 주요 선교지에서는 초기 호주 선교사들의 희생을 기리는 기념 사업과 함께, 다음 세대를 향한 새로운 선교 동력을 확보하려는 노력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1. 호주 선교사 후손을 향한 감사의 예우 최근 2026년 3월, 시드니 호주연합교단 본부에서는 한인세계선교사회(KWMF) 주관으로 '호주 선교사 후손 감사패 증정식'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140여 년 전 조선 땅에 복음의 씨앗을 뿌린 조셉 헨리 데이비스 선교사를 비롯한 127명의 호주 선교사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KWMF 송상천 대표회장은 한국 교회가 오늘의 부흥을 이..

2026.04.10
선교/해외

선교 전문가들 "2026년은 현대 역사상 영적으로 가장 열린 해가 될 것"

영국 복음주의연맹(EA)과 오세아니아 선교 분석가들, 2026년 '선교의 결정적 해' 전망 호주 시드니·멜버른 등 주요 도시 성인 세례 급증… 청년층 주도 '조용한 부흥' 시작 (시드니=OCJ) 영국과 오세아니아의 선교 데이터 분석가들은 2026년이 전 세계적으로 영적 갈급함이 극대화되는 ‘현대 역사상 가장 영적으로 열린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 이후 고립감과 '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세상 속에서 진리를 찾는 오세아니아 청년층을 중심으로 기독교적 가치관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 2026년, "현대인의 기억 속 가장 열린 해" 영국 복음주의연맹(EA)의 전도 및 선교 전문 분석가인 필 녹스(Phil Knox)는 최근 발표한 '2026년 선교 트렌드' 보고서를 통..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