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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6편 5-6절 여호와는 나의 산업과 나의 잔의 소득이시니 나의 분깃을 지키시나이다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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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사회/교육

이민사회/교육

호주 정부, 공립학교 재정 지원 확대 및 학생 부채 대규모 탕감 발표

호주 연방 정부는 공립학교 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역사적인 교육 개혁안을 전격 시행하고 있습니다. 2026년 4월 현재, 모든 주와 테리토리가 '더 나은 공정한 학교 협약(Better and Fairer Schools Agreement, BFSA)'에 서명함에 따라 향후 10년간 약 165억 달러의 추가 예산이 공립 교육 현장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모든 공립학교가 학교 자원 표준(SRS)의 100%에 달하는 충분한 재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입니다. 서호주(WA)는 2026년까지 공립학교 시스템에 대해 100% 공정 자금 지원을 달성하는 첫 번째 주가 될 것으로 보이며, 다른 주들도 단계적으로 지원 비율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 예산..

2026.04.10
이민사회/교육

호주 학생비자 심사 '진정성(GS)' 평가 강화... 유학생 유입 쿼터는 소폭 확대

[캔버라=OCJ 뉴스] 호주 정부가 2026년 유학생 수용 목표치를 전년 대비 소폭 늘린 29만 5천 명으로 확정했다. 그러나 유입 쿼터 확대에도 불구하고, 비자 심사 시 학업 의도를 평가하는 '진정성(Genuine Student, GS)' 심사는 더욱 까다로워졌으며, 특히 관광 비자에서 학생 비자로 전환하는 이른바 '비자 갈아타기'가 엄격히 제한된다. 2026년 유학생 쿼터 29만 5천 명... 전년 대비 2만 5천 명 증가 호주 교육부와 내무부에 따르면, 2026년 국제 학생 신규 입학을 위한 국가 계획 수준(National Planning Level, NPL)이 29만 5,000명으로 설정되었다. 이는 2025년의 27만 명에서 약 9%(2만 5,000명) 증가한 수치다. 이번 결정은 호주 교육 ..

2026.03.21
이민사회/교육

기독교학교연합(CSA), '2026 증오 및 극단주의 방지법안'에 따른 학교 자율성 보호 촉구

호주 기독교학교연합회(CSA)는 최근 연방 정부가 발의한 ‘2026 반유대주의·증오 및 극단주의 대응 법안(Combatting Antisemitism, Hate and Extremism Bill 2026)’과 관련하여, 사회적 혐오 대응이라는 법안의 취지에는 깊이 공감하나 기독교 학교의 신앙에 기반한 교육과 운영 자율성이 침해되지 않도록 신중한 법적 보호 장치를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반유대주의 척결 찬성하나, 신앙 교육 위축은 경계해야”CSA의 다니엘 팜푸크(Dr. Daniel Pampuch) 대표는 지난 14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본 법안이 반유대주의와 인종적 증오를 방지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팜푸크 대표는 최근 발생한 본다이(Bondi) 공격 사건 등을 언급하며 “반유대주의는 ..

2026.01.20
이민사회/교육

호주 정부, 2026년 국제 학생 수 29만 5천 명으로 제한... 비자 심사 대폭 강화

시드니 – 호주 연방정부가 교육 시장의 질적 향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2026년도 신규 국제 학생 입학 정원을 29만 5천 명으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이는 2025년의 27만 명보다 약 9% 증가한 수치이나, 정부는 국가별 위험도 재평가를 통해 비자 심사 문턱을 대폭 높이는 등 '관리된 성장(Managed Growth)' 정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2026년 부문별 쿼터 할당과 면제 대상 정부가 발표한 '국가 계획 수준(National Planning Level, NPL)'에 따르면, 총 29만 5,000명의 정원은 교육 기관별로 다음과 같이 배정되었습니다.공립 대학교: 14만 5,000명직업 교육 및 훈련(VET) 부문: 9만 5,000명사립 대학교 및 기타 고등 교육 기관: 3만 명특히 이..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