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WORD

이사야 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시드니 22°C ☀️
Admin

뉴스

더보기 →
목회/QT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OCJ 2026. 10. 11. 03:37

바쁜 일상 속에서 우리는 수많은 선택과 소음 속에 둘러싸여 살아갑니다. 마치 험한 파도를 헤쳐 나가는 나룻배처럼, 세상의 기준과 불안에 흔들리기 쉬운 것이 우리의 연약한 본성입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신실하신 손길을 의지하여 닻을 내렸습니다. 오늘 주시는 마태복음의 말씀은 우리 삶의 방향키를 다시 주님께 맡기라고 권면합니다.

 


[오늘의 말씀] "[마태복음 9장 9-13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마태의 부르심"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 (시편 12:6).


마태복음은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사역, 십자가 대속의 사랑을 기록한 복음서입니다. 오늘 본문 마태복음 9장 9-13절은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마태의 부르심'을 중심으로 언약 백성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밝히 조명합니다.

세상의 요동치는 파도 속에서도 변함없는 하나님의 언약을 굳게 붙잡고,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하루를 채워가시기를 축복합니다.

오늘날 많은 이들이 성공과 안정을 좇아 분주하게 달리지만, 진정한 평안과 능력은 오직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에 있습니다. 마태복음 9장 9-13절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오늘 우리 각자에게 속삭이십니다. 상황이 아니라 언약을 바라보십시오. 주의 인자하심은 아침마다 새롭고 주의 성실하심은 큽니다.

1. 오늘 하루 내가 마주하는 염려 중, 주님의 약속의 말씀보다 더 크게 여겨지는 것은 무엇입니까?
2. 오늘 만나는 가족과 이웃, 동료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과 온유함을 나타내기 위해 내가 실천할 작은 순종은 무엇입니까?

[오늘의 찬양: 찬송가 310장 - 아 하나님의 은혜로]
세리와 죄인의 친구 되신 주

신실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우리에게 생명의 양식으로 주신 마태복음 9장 9-13절 말씀을 감사함으로 받습니다.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마태의 부르심'의 약속을 굳게 붙들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마태복음 #죄인을부르심 #말씀 #묵상 #은혜